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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수) 저마다 처한 자리에서 정도를 걷는 중국 기독인, 목회자, 교회가 되기를】    
차하경  Email [2020-06-12 18:55:13]   HIT : 1104   
【6/17(수) 저마다 처한 자리에서 정도를 걷는 중국 기독인, 목회자, 교회가 되기를】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으로 인해 공안이 일상을 통제하는 중국사회주의 틀에서 벗어나 홍콩이라는 자유로운 공기 속에서 중국 관련 비즈니스를 하려던 외국인이나 외국기업이 언제든지 단속 대상이 될 수 있게 됐다. 자칫하면 기독인들도 홍콩 국가보안법에 적시된 해외 세력으로 몰려 국가안보 위해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다. 기독인들은 권력이나 이권 나눠 먹기를 위한 왜곡된 경제 공동체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투명성, 도덕성, 비정치성 등으로 무장하고 어려운 시대를 함께 이겨내는 선한 이웃이 돼야 한다. 개인의 이익을 우선하는 인간의 이기심에 찬 물을 끼얹는 용기가 필요하다. 기독인들은 AI, 에너지, 마이크로프로세싱, 로봇공학,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는 물론 1차, 2차, 3차 산업과 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공간 등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처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편법이 아닌 정도(正道)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목회자들부터 먼저 영적, 지적 근육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밑바닥부터 영적 에너지를 일으키는 교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 기독인들이 저마다 처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편법이 아닌 정도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나가며, 중국 목회자들 또한 영적, 지적 근육을 키워 밑바닥부터 영적 에너지를 일으키는 교회를 만들어나가기를 기도하자.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 1:1-2)

【6/17(水) 祷告中国基督徒、牧会者、教会各安其职,前往正道】
由于香港国安法的制定,本想脱离被公安控制日常的中国社会主义框架,在自由香港经商的外国人或外国企业,目前成为了随时可控的对象。一不小心,基督徒也很有可能被诬陷为香港国安法里明示的海外势力,以危害国安法的嫌疑受处罚。因为,基督徒不会为分享权力或利权而追求扭曲的经济共同体,所以要用透明性、道德性、非政治性等武装自己,要成为大家的好邻居,与大家共度艰难的时代。因此,当看到以个人利益为优先的人,就应该鼓起勇气,向他们泼冷水。基督徒不仅在AI,能量和微程序、以及机器人工程学,无人驾驶汽车方面努力,也应该在第1次,第2次,第3次产业和创业、革新等方面各尽其职,不要选择权宜之计,而是前往正道,营造‘人世间‘。最重要的是,首先要从牧会者开始,开发灵性、知性方面的潜能。另外,还要从头建立能够发辉属灵能量的教会。<中国归主>
▶ 祷告中国基督徒各安其职,走在正道上营造人世间,而非使用权宜之计;愿中国牧会者开发灵性和知性方面的潜能,建立能够发辉属灵能量的教会。
- 不从恶人的计谋,不站罪人的道路,不坐亵慢人的座位,惟喜爱耶和华的律法,昼夜思想,这人便为有福!(诗 1:1-2)

   2888. 【6/18(목) 2천5백만 명 북한 주민들의 주가 되옵소서!】
   2886. 【6/16(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스마트선교사 양성이 이루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