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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월) 어느 정부를 위해 일해야 하는지 정체성이 흔들리는 홍콩 공무원들을 위해】    
차하경  Email [2020-06-12 18:53:07]   HIT : 1082   
【6/15(월) 어느 정부를 위해 일해야 하는지 정체성이 흔들리는 홍콩 공무원들을 위해】
홍콩 정부 고위 당국자가 소속 공무원들에게 홍콩 자치 정부와 중국 중앙 정부 양쪽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강조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홍콩판 국가보안법(홍콩 보안법)’ 입법 추진으로 갈등이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자에게 ‘중국에 대한 충성’을 요구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 8일 <홍콩방송>의 보도를 종합하면 패트릭 닙 홍콩 공무원사무국장(장관급)은 전날 친중파 최대 정당인 민주건항협진연맹(민건련)이 주최한 원탁회의에 참석해 18만여 명에 이르는 공무원에 대해 “일국양제(한 국가, 두 체제)에 따라 홍콩 자치 정부의 공무원이자 중국 중앙 정부 공무원제도의 일원”이라며 이른바 ‘이중 정체성’을 강조했다. 또 닙 장관은 “공무원들의 국가 정체성과 일국양제에 대한 이해를 강화할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닙 장관의 이런 발언은 1997년 중국 반환 이후 홍콩 정부가 소속 공무원에게 ‘이중 정체성’을 언급하며 중앙 정부에 대한 충성을 강조한 첫 번째 사례라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전했다. 홍콩의 헌법격인 기본법 제99조는 “공무원은 반드시 충심으로 직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에 대하여 책임져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한겨레> 
▶ 홍콩 정부 고위 당국자가 소속 공무원들에게 홍콩 자치 정부와 중국 중앙 정부 양쪽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강조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느 정부를 위해 일해야 하는지 정체성이 흔들리는 홍콩 공무원들을 위해 기도하자. 
-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 33:12)

【6/15(月) 为了不知该效忠哪个政府而苦恼的香港公务员祷告】
一名香港政府高级官员向下属公务员强调,公务员应该为香港自治政府和中国中央政府工作,从而引起了争论。有批评指出,这是不是在‘港版国安法’引起各种矛盾时,要求公务员‘效忠中国’?综合本月8日<香港电台>报道,聂德权出席民建联举行有关政府管治的圆桌会议时,谈到18万多的公务员,说:“在一国两制之下,他们既是特区,同样也是国家的公务人员”,并强调了所谓的‘双重身份’。聂长官还说,‘为了加强公务员对国家政策和一国两制的理解,要找出方案’。 《南华早报》报道称,聂长官的这一发言是,自从1997年香港回归以来,政府向公务员提出‘双重身份’,并强调效忠于中央政府的头一个要求。相当于宪法的香港《基本法》第99条规定,“公务员必须尽忠职守,对香港特别行政区政府负责”。(…)<韩民族>
▶ 一名香港政府高级官员向下属公务员强调,公务员应该为香港自治政府和中国中央政府工作,这引起了争论,我们为不知该效忠哪个政府而苦恼的香港公务员祷告。
- 以耶和华为神的,那国是有福的!他所拣选为自己产业的,那民是有福的!(诗 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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