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월) 진실, 삶, 자유 그리고 저항의 중국 6·4 천안문 민주화시위 추모집회를 위해】 중국 6·4 천안문 민주화시위 31주년을 맞아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 추모집회가 전면 불허됐지만 홍콩 시민들은 추모의 촛불시위를 포기하지 않았다.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천안문 사태를 역사에서 지우려는 중국 정부를 겨냥해 6월 4일 달력을 내걸고 ‘사라진 날’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날 홍콩에서는 정부의 시위 불허 방침에도 불구하고 1000명 이상의 인파가 빅토리아공원에 모여 ‘잊지 말자’ ‘6·4 진실규명’ 등 구호를 외치며 평화시위를 벌였다. 현장에는 리척얀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지련회) 주석이 등장해 “홍콩 국가보안법이 시행되더라도 우리는 내년에 다시 이곳에 올 것”이라며 선언문을 낭독했다. (…) 1989년 천안문 사태가 벌어진 이후 홍콩에서 매년 열렸던 추모집회가 불허된 것은 30년 만에 처음이다. 추모집회를 주최하는 지련회는 집회 금지 조치에 불복해 시위를 강행하고 미국, 유럽, 대만 등 세계 곳곳에서 온라인 추모집회를 열었다. 집회 주제는 ‘진실, 삶, 자유 그리고 저항’이다. (…) 리 주석은 “지난 30년간 이어져 온 추모집회를 코로나19를 핑계로 금지하는 것은 정치적 탄압”이라며 “홍콩인의 저항 의지가 이어지는 한 추모집회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민일보> ▶ 진실과 삶, 자유 그리고 저항을 향한 중국 6·4 천안문 민주화시위 추모집회가 매년 열릴 수 있기를, 역사를 기억하여 바른 미래를 세워 나가는 중국인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계 5:10)
【6/8(月) 为了真实、生活、自由,以及抗议的中国6.4天安门民主化示威追悼会祷告】 迎接中国6.4天安门民主化示威31周年之际,虽然中国本土和香港全面禁止追悼会,但香港市民并没有放弃烛光悼念。台湾总统蔡英文针对试图抹掉天安门事件的中国政府表示:6.4是‘消失的日子’。据本月4日《南华早报》消息称,即便政府不允许示威,超过1000名的人们聚在维多利亚公园,呼吁’勿忘‘,’查明真相‘等口号,展开了和平示威。现场还出席了香港市民支联会主席李卓人,他在宣言中说:“就算施行香港国安法,明年,我们还会来到这个地方”。(…)自1989年发生天安门事件后的30年以来,香港第一次发布了限聚令。主办追悼会的支联会不服限聚令,强行示威,在美国、欧洲、台湾等世界各地还展开了网络追悼会。聚会的主题是’真实、生活、自由,以及抗议‘。(…)李主席还说:“以2019冠状病毒为借口禁止30年延续下来的追悼会,这是政治镇压”,“只要能延续香港人的抗议意志,追悼会将一直坚持下去。”<国民日报> ▶ 我们祷告,愿向往真实与生活,自由,以及抗议的中国6.4天安门民主化示威追悼会,每年都能召开;愿中国人记住历史,建立正确的未来。 - 又叫他们成为国民,作祭司归于神,在地上执掌王权。(启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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