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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수) 위기가 아닌 최대의 기회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내일을 만들어 가기를】    
차하경  Email [2020-05-30 01:50:03]   HIT : 1236   

【6/3(수) 위기가 아닌 최대의 기회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내일을 만들어 가기를】

 

교회와 기독인들은 세상 한복판에 있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 된다. 일상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로 살아가야 하는 현장이다. 하나님은 일상과 신앙이 따로 가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문제는 우리들에게 허락된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발생 이전 만일 안일함 속에 있었다면 교회가 정말 최대 위기 가운데 있다는 인식을 갖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새로운 공동체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로서 다양하면서도 역동적으로 활동하면서 가족과 이웃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깨어 있는’ 개인들이 더욱 많아질 때 세상은 교회에 손을 내밀게 될 것이다. 거지도 QR코드로 구걸하는 시대, 과거에 비해 더 많은 걸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너무 부담감을 갖지 말고 ‘팔복의 신앙과 삶’을 살아내는 게 우리의 원래 의무이자 권리였음을 확신하면서 오늘과 내일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위기만이 아니라 최대 기회이기 때문이다. <중국을주께로>
▶ 팔복의 신앙과 삶을 살아내는 게 그리스도인의 원래 의무이자 권리였음을 확신하면서 위기가 아닌 최대의 기회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내일을 만들어 가기를 기도하자.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 5:9-10)

 


【6/3(水) 希望把后冠状病毒时代当作最佳机会,营造美好明天】
教会和基督徒不可忽视自己站在世界中心位子的事实。因为我们的日常就是活出耶稣基督的现场。我们一定要记住,神绝不允许我们的日常和信仰分离。关键是,我们余剩的时间并不多。若说,发生2019冠状病毒疫情之前过的是安逸生活,那么,在这危机意识当中的后冠状病毒时代里,我们应该展现出崭新的共同体样式。以聚集的教会和分散的教会形式,借着丰富多彩的活动,与家人和邻舍共享喜怒哀乐。当这些‘警醒’的人越来越增多的时候,世界会向教会伸出他们的手。在这飞速发展的时代里,不要因没能与时俱进、考虑不周而苦恼,我们要确信,活出‘八福的信仰和生活’才是我们的义务和权力,希望大家努力营造出美好的今天和明天。因为后冠状病毒时代并不只是危机,也是最佳机会。<中国归主>
▶ 我们要确信,活出‘八福的信仰和生活’才是基督徒的基本义务和权力,为了营造最佳机会(而非危机)——后冠状病毒时代的美好明天而祷告。
- 使人和睦的人有福了!因为他们必称为神的儿子。为义受逼迫的人有福了!因为天国是他们的。(太 5:9-10)
   2874. 【6/4(목) 북한 당 중앙군사위의 핵 능력 강화 의지 피력】
   2872. 【6/2(화) 비자발적 철수 선교사들의 다음 사역과 사역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