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화) 비자발적 철수 선교사들의 다음 사역과 사역지를 위해】 한국위기관리재단은 비자발적 철수 선교사를 위한 ‘다음 사역지 준비 세미나’를 이달 11일 서울 서초구 생각의정원에서 진행한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위기관리재단에 따르면 중국과 인도는 최근 종교사무조례나 비자법 등을 강화해 선교사들의 입국을 거절하거나 추방하고 있다. A교단의 경우 중국선교사 380명 중 300명이 철수했다. 인도에서는 50여 선교사 가정 중 40여 가정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선교사 추방 사례가 늘면서 교단과 선교기관들도 이들의 심리상담과 재배치 문제를 논의했지만 다음 사역에 대한 고민까지 다루지는 못했다. 위기관리재단 이진대 사무총장은 “다음 사역지와 사역의 선택은 향후 10~20년간 선교사의 삶과 사역을 결정한다”면서 “한국교회도 10년간 최소 3억 원의 재정을 지원하고 기도후원을 해야 하는 만큼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선교사 사역을 한국교회의 공적 사역으로 보고 다음 사역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에서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국민일보> ▶ 비자발적 철수 선교사들의 다음 사역과 사역지를 위해 한국교회과 선교기관들이 함께 고민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하자. -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살후 1:11) 【6/2(火) 为非自愿回国宣教士们的下一项事工和禾场祷告】 韩国危机管理财团5月27日表示,为了非自愿回国的宣教士们,决定本月11日将在首尔瑞草区默想之园进行‘新呼召研讨会’。据危机管理财团消息,中国和印度最近加强了宗教事务条例或鉴证法等,并拒绝宣教士入境或驱逐他们离境。A教坛的380名中国宣教士中,300名已经撤离回国了。而且,在印度服侍的50多个宣教士家庭中,40多个家庭已经回到了韩国。随着驱逐宣教士的现象增多,教坛和宣教机构也讨论过针对宣教士们的心理咨询和再次差派问题,但还没有谈到下一步事工。危机管理财团秘书长说:“新禾场和新事工的选择非常重要,这将决定宣教士们未来10~20年之间的生活和服侍”,“因此,韩国教会在未来10年里,要支援宣教士至少3亿的财政,还要继续为他们的代求。”他又接着说:“把未来的宣教事工当作韩国教会的公共事工,并且动员大家一起研究和探讨下一个禾场,这是我们准备研讨会的宗旨。”(…)<国民日报> ▶ 希望韩国教会和宣教机构共同为非自愿回国之宣教士们的下一步事工与禾场,进行研讨和祷告。 - 因此,我们常为你们祷告,愿我们的神看你们配得过所蒙的召,又用大能成就你们一切所羡慕的良善和一切因信心所做的工夫。(帖后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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