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수) 코로나19 사태를 기점으로 하여 지역교회가 선교라는 대주제로 이 위기를 잘 극복하기를】 예배 환경뿐만 아니라 신앙생활 전반적인 생각과 방향이 틀어지고 있음을 각 단체에서 조사한 연구결과 보고에서 나타나고 있다. 20세기 선교와 21세기 선교로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 이전과 코로나19 이후로 나누어 선교 전략을 다시 짜야 할 것이다. 교단 총회 차원에서뿐 아니라 각 전문 선교단체에서도 코로나19 이후를 잘 준비하지 않으면 기독교 미래학자들이 염려하고 있는 모습대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파송선교사로부터 카카오톡으로 문자가 왔다. 모교회를 염려하는 글이었다. (…) 누군가 이야기하였듯이 현대선교의 가장 큰 장애는 ‘경쟁’과 ‘중복’과 ‘무관심’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코로나19 사태를 기점으로 하여 지역교회가 ‘선교’라는 대주제로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 바라며, 지역교회와 선교단체들이 연합하여 교회 성도들의 선교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선교의 훌륭한 동역자로 새롭게 세워지길 기대한다. <중국을주께로> ▶ 코로나19 사태를 기점으로 하여 지역교회가 선교라는 대주제로 이 위기를 잘 극복하며, 지역교회와 선교단체들이 연합하여 교회 성도들의 선교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선교의 훌륭한 동역자로 새롭게 세워지기를 기도하자.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5/27(水) 以2019冠状病毒疫情为起点,希望地区教会借着宣教的大主题,顺利克服此次危机】 据各个团队的调查研究结果报告,不仅是礼拜环境,整个信仰生活上的想法和方向也都在变形。宣教战略不能按20世纪宣教和21世纪宣教来制定,而是要以2019冠状病毒之前和之后来制定。不仅是教坛总会的角度上如此准备,各个专业宣教团队也应该准备好2019冠状病毒之后的工作,若不然,很有可能按着基督教未来学者们担心的模样展开。受2019冠状病毒之苦的时候,收到了一位宣教士从宣教地发过来的信息。信息里提到了对某个教会的担忧。(…)就像有人说过的一样,现代宣教的最大障碍,可以说是‘竞争’和‘重复’,以及‘不关心’。希望地区教会以2019冠状病毒疫情为起点,借着‘宣教‘这一大主题,顺利克服此次危机。而且,还希望地区教会和宣教团队联合起来,唤起信徒对宣教的关心,建立他们成为宣教的好同工。<中国归主> ▶ 我们祷告:以2019冠状病毒疫情为起点,希望地区教会借着‘宣教‘的大主题,顺利克服此次危机;也希望地区教会和宣教团队联合起来,唤起信徒对宣教的关心,建立他们成为宣教的好同工。 - 不要效法这个世界,只要心意更新而变化,叫你们察验何为神的善良、纯全、可喜悦的旨意。(罗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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