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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월) 중국 거대 자본의 횡포에 맞선 온라인 작가들, 이들 창작물에 대해 충분히 보호받도록】    
차하경  Email [2020-05-08 20:03:46]   HIT : 1376   
【5/11(월) 중국 거대 자본의 횡포에 맞선 온라인 작가들, 이들 창작물에 대해 충분히 보호받도록】
인터넷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국 작가들이 지난 5일 하루 ‘총파업’을 벌였다. 거대 자본의 횡포에 맞서 이날을 이른바 ‘5월 5일 업데이트 중단절’로 선포하고 연재물 게시를 중단한 것이다. 6일 인터넷 매체 <펑파이(彭湃)>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말 중국 최대 온라인 출판업체 웨원(阅文)의 경영진 교체 과정에서 불거진 ‘판권논쟁’이다. (…) 이 업체는 지난해 중국 온라인 독서시장의 25.2%를 차지했다. 지난달 27일 웨원 쪽이 내놓은 보도자료를 보면 그간 이 업체를 운영해온 우원후이(吴文辉)가 물러나고 텐센트 부회장인 청우(程武)가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되는 등 텐센트의 입김이 대폭 강화됐다. 경영진 교체의 배경에는 웨원의 주요 수익모델을 둘러싼 논쟁이 버티고 있다. (…) 문제는 경영진 교체 과정에서 웨원 쪽이 소속 작가들에게 “작품의 판권을 웨원 쪽에 조건 없이 양도하라”는 내용의 계약서를 강요한 것이다. 이를 통해 웨원 쪽이 작가의 동의 없이 판권을 판매하고, 판권 수입도 작가에게 배분하지 않을 것이란 내용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작가와 독자의 반발이 거세졌다. (…) <한겨레>
▶ 중국 최대 인터넷 온라인 출판업체인 웨원이 작가들에게 판권포기를 종용하고 있다. 이에 중국 온라인 작가들이 거대 자본의 횡포에 맞서 1일 총파업을 벌인 가운데 이들 작가들의 창작물에 대해 충분히 보호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자.
- 가난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가난한 내 백성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사 10:2)

【5/11(月) 面对中国互联网垄断巨头的作者们,希望他们的作品得到充分的保护】
以网络为基础的中国作家们,在本月5日这一天进行了‘罢工’。面对的是互联网垄断巨头,他们宣布此日为‘五五断更节’,并停更了网文。综合6日互联网媒体<澎湃>等报道,事件的开端是4月末激活的‘版权争论’,是中国最大网络出版商‘阅文’的管理层接管过程中产生的。(…)去年,此商家占居了中国网络阅读市场的25.2%。据4月27日阅文提供的报道资料显示,一直以来经营阅文的吴文辉退出之后,腾讯副总裁程武任命为最高经营者(CEO),腾讯的口碑也大幅增强了。在管理层接管的背景里,围绕盈利模式的争论一直僵持着。(…)问题是在接管管理层的过程中,阅文向所属作者提出了合同书,强求作者‘无条件地将所有版权交给阅文’。通过社交媒体,阅文方不经过作者同意销售版权、也不分版权收入给作者等内容被传开,因此,遭到了作者和读者们的强烈反对。(…) <韩民族>
▶ 中国最大网络出版商阅文怂恿作者们放弃版权。对此,中国网络作者们面对垄断巨头进行一天的罢工,希望作者的作品充分得到保护。
- 祸哉!(…) 为要屈枉究乏人,夺去我民中困苦人的理,以寡妇当作掳物,以孤儿当作掠物。(赛 10:1-2)

   2851. 【5/12(화) 코로나19 사태로 세계와 높아진 담을 허물고 화평케 하는 일에 힘쓰는 중국이 되기를】
   2849. 【5/10(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전진 & 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