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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화) 선교현장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동역하도록】    
차하경  Email [2020-05-01 20:50:18]   HIT : 1794   
【5/5(화) 선교현장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동역하도록】
Q: 선교지 사정 때문에 선교현장을 떠나 있습니다. 북한이나 중국 현지 이야기를 여과 없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A: 제 사무실에는 삼사일언(三思一言)이라는 족자가 걸려 있습니다. 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하라는 뜻입니다. (…) 여전히 불교권·회교권·공산권은 선교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처신이 조심스럽고 위기감을 안고 선교사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교권의 경우 한국을 적성국가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자기네 권역에 한국선교사들을 파송하고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중국의 경우도 다양한 접근으로 선교활동을 하고 있지만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 현지 선교사들과의 소통 없는 단기선교, 선교지 방문 후 한국에 돌아와 마치 선교지를 숙달이라도 한 듯 현지 상황을 여과 없이 말하고 글을 쓰고 광포하는 것은 선교현장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선교사들과의 정보소통과 공유 그리고 동역이 꼭 필요합니다. <국민일보>
▶ 여전히 어려운 불교권, 회교권, 공산권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선교현장과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원활하게 소통함으로 선교현장이 보호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 10:1)

【5/5(火) 与宣教禾场共享信息,进行沟通,还要同工】
Q:因宣教禾场的情由,我离开了宣教现场。有些人毫无过虑地讲述朝鲜或中国当地的事情。对我们而言,根本没有任何益处。
A:我的办公室里挂着一幅‘三思一言’的轴画。思考三次之后,说一次话的意思。(…)佛教圈、回教圈、共产圈依然难以开展宣教事工。所以,宣教士们始终要谨慎,随时带着危机感履行宣教使命。在回教圈里,韩国被视为敌对国家。因为他们认为,韩国差派宣教士到他们的区域里。在中国,虽然以各种方式开始宣教活动,却如履薄冰。(…)不与当地宣教士进行沟通的短期宣教,访问宣教禾场回韩国之后,就如对宣教地了如指掌的报告和文章,以及狂暴,这一切对宣教禾场毫无益处。(…)如今我们真正需要的是,与宣教士们的信息交流和共享,以及同工。<国民日报>
▶ 我们为依然难以开展宣教事工的佛教圈、回教圈、共产圈祷告。希望与宣教禾场安全地共享信息,圆满沟通,使宣教禾场得到保护。
- 多言多语难免有过,禁止嘴唇是有智慧。(箴 10:19)

   2845. 【5/6(수)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함께 이단 예방에 대한 실질적인 전략들을 마련하기를】
   2843. 【5/4(월) ‘리원량 교훈’에도 비판여론 통제·입막음이 계속되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