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수) 멀리 함께 가는 연합사역을 위해】 연합으로 사역하는 일은 사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안식년으로 쉬는 동안 어느 신문 기사에서 본 글귀 중에 이런 글귀가 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연합사역은 이런저런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빨리 가는 것보다 멀리 가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이전과 전혀 다른 인종, 언어, 문화를 가진 나라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려면 혼자보다는 팀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중국에서 추방된 여러 동료 선교사님들이 지금은 열방에서 새로운 사역들을 시작하고 계시다. 특히 내가 사역했던 지역에서 나오시게 된 선교사님들은 대부분 비중화권에서 사역을 하고 계신다. 중국에서 잘려나간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특히 그 땅에서 보낸 시간이 길수록 새로운 선교의 현장에서 싹을 틔우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보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그저 고개를 숙일 따름이다. 새로운 출발점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는 선교사님들께 “찌아여우!”를 외친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에서 추방된 선교사들이 새로운 출발점에서 고군분투하며 연합하는 모든 사역의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4/15(水) 为了长久同工的联合事工祷告】
联合事工,其实不仅有长处,也有短处。在安息年期间,我在一份新闻报道中看过这样的文章 。‘若要走得快,独自前行;若要走得远,结伴同行。’联合事工有各种各样的长处和短处,比起走得快,我更愿意选择走得远。而且,我认为若要在不同人种,不同语言,不同文化的国家重新出发,比起独自走,还是结伴走的更好。(…)从中国非自愿回国的很多同工宣教士们,如今在万邦中开始了新的事工。特别是离开我之前服侍之地的宣教士们,大部分都在非中华圈里服侍。从中国驱逐出境,是极其心痛的事情。我们看到在新的禾场上开始发芽的宣教士们,他们在之前的禾场上呆的时间越长,越会谦卑顺服通过万事都互相效力之方式做工的神。我向在新的出发点仍然苦战的宣教士们喊一声“加油!”<中国归主> ▶ 从中国非自愿回国的宣教士们,在新的出发点参与联合事工的时候,求神的能力临到他们做工的所有过程当中。 - 我们晓得万事都互相效力,叫爱神的人得益处,就是按他旨意被召的人。(罗 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