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목) 4월 15일, 김일성 기념행사 준비에 한창인 북한】 북한이 코로나19에도 김일성 생일(태양절 4.15) 행사를 준비 중이다.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요즘 청진시 식료 공장들에서 태양절에 공급할 당과류 생산을 시작했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가뜩이나 식량이 부족하고 식량값은 오르는데 당과류 생산 때문인지 장마당에서 설탕, 밀가루 장사꾼들이 자취를 감추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데도 주민 생활 안정은 안중에도 없이 정치 행사를 준비하는 당국에 대한 원망이 높다고 강조했다. 4월 15일, 죽은 김일성을 높이려는 시도는 무산되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날이 되길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올해도 북한은 김일성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가치를 창조주보다 높이려는 북한 당국의 모든 인위적인 시도가 무산되게 하옵소서. 오히려 코로나 사태의 엄중함 속에서도 우상숭배를 그치지 않는 그들의 어리석음을 책망하여 주시고 속히 하나님 앞에 돌아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시 103:14, 15, 17)
【4/9(木) 朝鲜,正忙于准备4月15日的金日成纪念活动】 在2019冠状病毒病肆虐的情况下,朝鲜依然准备金日成诞辰(4.15太阳节)纪念活动。咸镜北道一位消息人士称,‘最近,清津市的食品厂复工,开始生产太阳节需要的糖果类食品。新型冠状病毒疫情导致食物不足和粮食价格上涨的问题,或许是因为生产糖果类,集市上卖白糖,卖白面的生意人都销声匿迹了。’目前很多人对当局的举动表示不满,因为2019冠状病毒病的感染危险极高,当局也不顾及居民的生活安定,只忙于准备政治活动。我们为4月15日的朝鲜纪念活动祷告,希望他们崇拜已故金日成的企图化为乌有,愿那日成为只荣耀神的日子。<房角石宣教会> ▶ 今年的朝鲜,照样在金日成诞辰纪念活动的准备上加快步伐。他们视人类价值高过创造主,求神使朝鲜当局的一切人为企图化为乌有。求神反而责备他们在疫情严重的状况下,不断拜偶像的愚蠢,让他们速速回转到神面前,成为敬拜神的人。 - 因为他知道我们的本体,思念我们不过是尘土。至于世人,他的年日如草一样,他发旺如野地的花,(…)但耶和华的慈爱归于敬畏他的人,从亘古到永远。(诗 103:14,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