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화) 선교지에서 재난 발생 시, 선교사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매뉴얼이 만들어지기를】 (…) 한국 내 주거공간이 없는 선교사들은 귀국하면 숙소가 가장 큰 고민이다. 코로나19로 중국에 대한 반감이 컸던 때라 중국에서 귀국한 선교사들의 고민은 더 컸다. 여명 선교사도 “중국을 떠나기 전 게스트하우스에서 받아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앞섰다”면서 “자발적 격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은 꿈도 꾸지 못했다”고 말했다. (…) 14일 격리 기간이 끝나고 자유의 몸이 됐지만, 문제는 또 있었다.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선교사들은 새로운 주거지를 찾아야 했고 장기 숙박에 따른 경제적 부담까지 안게 됐다. (…) 한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에 대한 중국 당국의 감시가 엄중해졌다고 했다”며 “언제 돌아갈지 기약이 없는 상태”라고 했다. 다행히 KWMA에 사정을 얘기해 중국에 돌아갈 때까지 해당 시설에 묵을 수 있게 됐다. 선교사들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선교사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단 재난이 발생하면 선교사들을 한국으로 피신시킬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선교사들이 기간에 상관없이 머물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해야 한다. (…) <국민일보> ▶ 선교지에서 재난이 발생하면 선교사들을 한국으로 피신시킬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한데,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선교사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매뉴얼이 만들어지기를 기도하자. 또한 선교사들이 기간에 상관없이 머물 수 있는 공간도 확보되기를 기도하자.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6-7)
【3/24(火) 希望制定面对灾难的对策手册,提供给灾区的宣教们使用】 (…)在韩国国内没有居住空间的宣教士,一旦回国,最大的苦恼就是宿舍问题。目前正是因新冠病毒的缘故,对中国的反感很大,所以从中国回国的宣教士们的苦恼更大。黎明宣教士也说:‘离开中国之前,我们还担心,如果招待所不愿意接受我们,应该怎么办?’,‘可以自行隔离的空间,我们想都没想过。’(…)结束14天的隔离之后,虽然我们的身体自由了,却还有一个问题困扰我们。韩国的确诊患者开始急增,专家们认为,此次事态会成为长期化现象。宣教士们需要找到新的居住之地,还要担负所需要的长期住宿费。(…)中国当局对韩国人的监视也变得严重,所以‘还不能确定什么时候能回去’。幸亏,他们向KWMA说明了情况之后,能够在该机构设施里住到回中国为止。宣教士们强调,以新冠病毒的事态为契机,为宣教士们的安全着想,应该制定出对策手册。现在需要的是,当灾难发生的时候,能够即时让宣教士们躲避到韩国的装置。并且,还要确保宣教士们不受时间限制停留的空间。(…)<国民日报> ▶ 宣教地一旦发生灾难,宣教士们就需要能够躲避到韩国的装置,希望以新冠病毒事态为契机,能够制定出为宣教士安全着想的对策手册,我们为些做祷告。另外,也为了宣教士们不受时间的限制,可以停留的空间祷告。 - 应当一无挂虑,只要凡事藉着祷告、祈求和感谢,将你们所要的告诉神。神所赐出人意外的平安,必在基督耶稣里保守你们的心怀意念。(腓 4: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