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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목) 평안도·강원도 코로나19 의심 환자 7천여 명 감시 중】    
차하경  Email [2020-03-06 22:49:34]   HIT : 683   

【3/12(목) 평안도·강원도 코로나19 의심 환자 7천여 명 감시 중】
북한 관영 매체가 7000명에 가까운 주민이 집중 감시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4일 조선중앙방송은 평안북도에 3000여 명의 ‘의학적 감시 대상자’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북한 노동당 기관지는 지난 1일 평안남도와 강원도에 각각 2420여 명, 1500여 명 등 3900여 명의 ‘의학적 감시 대상자’가 있다고 밝혔다. 의학적 감시 대상자의 개념을 따로 부연하지는 않았지만 이들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했다’는 것으로 미뤄 볼 때 격리자로 추정된다. 뾰족한 치료법이 없는 전염병 의심 환자가 늘고 있는 현 상황을 북한 주민이 공포로 바라보지 않고,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 앞에 겸손과 애통으로 나아가 그를 구하며 가까이 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공포가 점점 드리워져 가는 북한 사회를 올려드립니다. 격리 외에는 이 새로운 유형의 전염병 확산을 막을 방법이 없는 막막한 상황에서 모든 높아진 것들을 낮추고 애통과 근심으로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하옵소서. 손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성결하게 하는 진정한 회개가 임하여서 주밖에 다른 신이 없음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약 4:810) 

【3/12(木) 平安道,江原道正在监视7千多名新冠病毒疑似患者】
朝鲜官方媒体报道称,朝鲜正在监视将近7千名的居民。上月24日,朝中社报道称,平安北道有3000多名‘医学监视对象’。而且,朝鲜《劳动新闻》本月1日表示,平安南道和江原道各有2420多名和1500多名等,共3900多名的‘医学监视对象’。虽然没有单独说明医学监视对象的概念,但是,从朝鲜给他们‘提供生活用品’的举动来看,医学监视对象应该是指被隔离的人。我们祷告,希望朝鲜居民不要用恐惧的眼光看待没有治疗方案的疫情,以谦卑和哀痛的心来到神面前,寻求神,亲近神。<房角石宣教会>
▶ 我们把朝鲜越来越严重的新冠病毒现状交托给神。除了隔离以外,没有崭新的方法可以防止疫情扩散的暗淡情况下,使一切升高的降卑,以哀痛和忧伤的心恳切寻求神。让朝鲜手洁清心地悔改在神的面前,认定除神以外没有别的神。
- 你们亲近神,神就必亲近你们。有罪的人哪,要洁净你们的手;心怀二意的人哪,要清洁你们的心。你们要愁苦、悲哀、哭泣,将喜笑变作悲哀,欢乐变作愁闷。务要在主面前自卑,主就必叫你们升高。(雅 4:8-10)

   2791. 【3/13(금) 중국 지역을 위한 기도 – 호남성(湖南省)】
   2789. 【3/11(수) 중국 신인류그룹 링링허우세대 대학생들, 캠퍼스사역의 변화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