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화) 중보기도가 필요한 중국교회와 성도들, 특별히 지도자들을 위해】 현재 중국 정부가 종교에 대한 해결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중국교회에 대한 전면적인 핍박과 박해, 한국선교사들의 비자발적인 강제 철수 현상은 결국 중국식 사회주의 제도 속의 종교, 체제 내 종교의 길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중국에서 더 많은 교회가 체제 내 편입의 길을 걸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전에 이미 중국이 공산화가 된 이후 삼자교회와 가정교회로 극명하게 나누어진 상황에서 마치 문화대혁명 시기처럼 중국교회에는 또다시 고난의 시간들이 계속되고 있다. 중국교회와 성도들, 특별히 지도자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기독교 역사가 증명하듯이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복음의 생명력은 더 강력하게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이다. 핍박은 또 다른 부흥의 단초가 되었다는 것을 성경은 물론 세계교회 역사가 이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을주께로> ▶ 문화대혁명 시기처럼 또다시 고난의 시간이 계속되고 있는 중국교회와 성도들, 특별히 지도자들이 이 고난의 시기를 지날 때 함께 중보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힘을 내기를 기도하자. -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2:2)
【3/10(火) 为了需要代求的中国教会和圣徒,特别是为了教会领袖祷告】 作为对宗教的解决方案,目前中国政府对教会执行了全面的逼迫和迫害,对韩国宣教士执行强制性驱逐,因为这些现象是中国式社会主义制度中的宗教和体制内的宗教之路,所以,预计更多教会会走上体制内编入的道路。其实,在中国成为共产化国家之后,教会明显地分成三自教会和家庭教会,从中中国教会已经度过了如同文化大革命般艰苦的时期。目前是中国教会和圣徒,特别是教会领袖们迫切需要代求的时期。但有一件分明的事实是,就如基督教历史证明一样,在苦难和逼迫当中,福音的生命力会更加顽强。因为不仅是圣经,世界教会历史也在证明,逼迫是另一个复兴的开端。<中国归主> ▶ 经历文化大革命般艰苦时期的中国教会和圣徒,特别是教会领袖们,希望记住有一群为他们代求的同工,希望他们力上加力。 - 仰望为我们信心创始成终的耶稣。他因那摆在前面的喜乐,就轻看羞辱,忍受了十字架的苦难,便坐在神宝座的右边。(来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