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월) 새 확진자 100명 대의 중국, 코로나19 역유입 저지, 중국 방역 당국에게 지혜를】 지난 3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집계 결과, 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5명으로 집계됐다. 우한의 신규 확진자가 1일 193명에 이어 이날 111명으로 줄면서 전체 신규 확진자가 지난 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100명 근처로 떨어졌다. 신규 사망자는 31명(누적 2943명)이다.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면서 중국에서는 ‘역유입’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저장성 리수이시에서는 왕아무개(31)를 비롯해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중국인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베이징에서도 이란에서 귀국한 중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금까지 12건의 코로나19 역유입 사례가 나왔다.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코로나19가 세계적인 규모로 확산하면서 외국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며 “이들은 귀국해야 할지, 현재 거주하는 국가에 계속 체류해야 할지 딜레마에 빠졌다”고 전했다. 신문은 “방역 당국으로서는 귀국을 원하는 국외 중국인과 국내 코로나19 저지전 수행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겨레> ▶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100명 대로 집계되면서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외국에서 귀국한 중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나오면서 코로나19 역유입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귀국을 원하는 국외 중국인과 국내 코로나19 저지전 수행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지혜롭게 감당하는 중국 방역 당국이 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신 32:10)
【3/9(月) 新增确诊患者100例的中国,防止新冠病毒反流入,求神给中国防疫当局智慧】 本月3日,据中国国家卫生健康委员会统计结果显示,2日仅一天的新冠病毒新增确诊案例有125名。武汉的确诊案例1日为193例,当日减少到了111名,自1月中旬以后,确诊案例第一次接近了100名。新增死亡人数是31名(累计2943名)。自从中国国内新冠病毒扩散局势稳定之后,中国越来越多的人主张防止‘反流入’。浙江省丽水市的王某(31)等,从意大利回国的7名中国人被确诊为新冠病毒感染。在北京也出现了从伊朗回国的中国人被确诊等事件,到目前为止,发生了12起新冠病毒反流入的事例。官方《环球时报》称,‘自新冠病毒扩散到全世界,居住在国外的中国人暴露在危险当中’,‘很多人在回国或继续留在现居住之地的两难之间。’报道还说,‘防疫当局应该在愿意回国的海外华人和国内新冠病毒阻止战之间保持均衡。’(…)<韩民族> ▶ 自从新冠病毒新增确诊患者统计达100名左右,中国进入了新冠病毒扩散局势稳定化阶段。但是,发生了海外回国的华人被确诊的案例,因此,越来越多的人主张,要阻止新冠病毒的反流入。我们为中国防疫当局祷告,希望他们在愿意回国的海外华人和国内新冠病毒阻止战之间保守均衡,明智地担负防疫工作。 - 耶和华遇见他在旷野荒凉野兽吼叫之地, 就环绕他、 看顾他、 保护他如同保护眼中的瞳人。(申 3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