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목) 북녘의 주의 백성들을 말씀대로 살아나게 하소서】 북한인권정보센터가 2007년 이후 입국한 탈북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북한 내 종교 자유에 관한 설문에 따르면 “북한에서 종교 활동에 몰래 참가한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1.2%가 “있다”라고 대답했다. “북한 생활 당시 성경을 본 경험이 있느냐”라는 문항에는 4.1%(557명)가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2000년 이전에 나온 탈북민의 경우 동일한 질문에 대해 16명만 성경을 봤다고 응답했는데 이로 미루어 볼 때, 북한으로의 성경 유입이나 노출 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더 많은 성경이 북한에 배달되어 영생 얻는 자가 날마다 늘어나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어려운 상황 중에도 성경 배달을 포기하지 않는 현장 일꾼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안전하게 배달할 방법들이 동원되어서 성경을 필요로 하는 북녘땅 곳곳으로 무사히 전달되게 하옵소서. 심한 고난 중에 있는 북한의 성도들이 주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말씀대로 살아갈 뿐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나게 하옵소서.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편 119:105-107)
【3/5(木) 求主用真理救活在朝鲜的百姓】 据朝鲜人权信息中心对2007年以后入境的脱北者为实施了问卷调查,是有关朝鲜内部宗教自由的问题。关于‘在朝鲜,有没有偷偷参加过宗教活动’的问题,12%的人回答‘有’。关于‘在朝鲜生活的时候,有没有看过圣经’的问题,4.1%的人(557名)做出了肯定的答案。2000年之前脱北的人们回答同样问题的时候,只有16人才回答看过圣经,由此看来,这种现象表示流入朝鲜的圣经或暴露的频率比以往增加了。我们依然祷告,希望更多的圣经传送到朝鲜,天天加增得救的人数。<房角石宣教会> ▶ 求神保护那些在艰难环境中传送圣经的现场工作者,使他们动员安全传达圣经的方法,把圣经平安传送到朝鲜各个角落里。眷顾处在严重苦难中的朝鲜圣徒,使他们通过神的话语得到安慰,不仅活出神的话语,也能借着神的话语苏醒过来。 - 你的话是我脚前的灯,是我路上的光。你公义的典章,我曾起誓遵守,我必按誓而行。我甚是受苦。耶和华啊,求你照你的话将我救活。(诗 119:105-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