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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월) 한•중 교육부, 양국 유학생 출입국 자제 권고 합의, 학생들에게 불이익이 최소화 되기를】    
차하경  Email [2020-02-28 22:51:01]   HIT : 690   

【3/2(월) 한•중 교육부, 양국 유학생 출입국 자제 권고 합의, 학생들에게 불이익이 최소화 되기를】
한•중 교육 당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양국 유학생이 서로 출입국하는 것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28일 오후 늦게 보도자료를 내어, “한국과 중국이 양국 유학생의 출국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런 합의 내용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적용됐다. 양국 교육부는 “이번 조치로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고도 합의했다. 온라인 강의 등으로 학사일정을 맞추고 이에 따른 불이익이 없다는 것을 양국이 확실히 밝혀, 실질적으로 유학생들의 출입국을 자제시킨다는 취지다. 현재 중국 대학에서 유학 중인 한국 학생은 5만여 명이며, 외교 당국에 따르면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한국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국 대학에서 유학 중인 중국 학생의 규모는 7만여 명인데, 이 가운데 3만3천여 명은 아직 한국으로 입국하지 않았다. 이번 합의는 양국 교육 당국과 대학들이 애초 취했던 개강연기 조처에 더해, 온라인 강의 등 비대면 수업을 실시하거나 계획 중인 것과 맞물려 있다. (…) <한겨레>
▶ 한•중 교육 당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양국 유학생이 서로 출입국하는 것을 자제하도록 권고한 이번 조치로 인하여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이 최소화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6)

【3/2(月) 韩中教育部在劝告两国留学生暂缓出入境达成协议,希望尽量减少学生的损失】

为了防止新冠病毒的扩散,韩中教育当局决定建议两国留学生尽量暂缓出入境。教育部在2月28日晚些时候发表报道资料表示,‘韩国和中国就劝告两国留学生暂缓入境达成了协议。’上述协议将从当天下午6点开始实施。两国教育部还就‘通过此次措施,将学生可能遭受的损失降到最低’达成了协议。两国确实地表示,通过网上授课等方式安排校务日程,但不会因此受损失,其宗旨是限制留学生出入境。目前,在中国大学留学的韩国留学生有5万多名,据教育当局称,大部分的留学生都在韩国。另外,在韩国大学留学的中国学生规模达7万多名,其中3.3万多名尚未入境韩国。此次协议与两国教育当局和大学当初采取的延期开学以及进行网上授课等计划相吻合。(…)<韩民族>
▶ 为了防止新冠病毒的扩散, 韩中教育当局决定建议两国留学生尽量暂缓出入境, 希望此次措施对学生的损失最小化。
- 我深信那在你们心里动了善工的,必成全这工,直到耶稣基督的日子。(腓 1:6)

 

   2781. 【3/3(화) 중국, 한국 방문 신천지 색출, 비밀활동 신도 최소 2만 명 추산, 모두 밝히 드러나기를】
   2779. 【3/1(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정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