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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수) 더 적극적으로 군중 속으로 들어가는 중국 정부가 되기를】    
차하경  Email [2020-02-14 19:29:51]   HIT : 676   

【2/19(수) 더 적극적으로 군중 속으로 들어가는 중국 정부가 되기를】
또한 시진핑 주석은 작년과 올해의 신년사에서 공통적으로 공산당과 정부를 대표하는 자신이 수시로 중국 곳곳의 지역사회와 마을 등의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청취하였음을 적극 드러내고 있다. 2018년에는 쓰촨(四川) 산허촌(三河村)의 이족(彝族)마을, 산동(山東) 지난(濟南)시 싼젠시촌(三涧溪村), 랴오닝(遼寧) 푸순(撫順)시 동화위안(东华圆)아파트 단지, 광동(廣東) 칭위안(清远)시 롄장촌(连樟村)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음을 어필한 바 있는데, 2019년에도 역시 바쁜 일정 속에서 일부러 시간을 내어 윈난(云南) 두롱(独龙)족 마을, 푸젠(福建) 서우닝(壽寧)현 샤당향(下党鄕) 등을 찾아가 주민들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겼다고 강조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총서기이자 국가주석인 시진핑은 당과 정부/국가를 대표하는 존재이기에, 시진핑이 ‘군중(과 기층) 속으로’ 들어가 소탈하고 친근하게 인민들과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은 당과 정부의 정당성과 인민들에 대한 대표성의 제고에 제법 효익이 있을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 곳곳의 지역사회와 마을의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등 더 적극적으로 군중 속으로 들어가는 중국 정부가 되기를 기도하자.
-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 12:15) 

【2/19(水) 愿中国政府更加积极地走近群众】
习近平主席在去年和今年的新年贺词中积极表示,代表共产党和政府,他随时访问中国各地的地区社会和村落等民生现场,与群众见面,聆听他们的故事。他在贺词中强调,2018年,他访问了四川三河村的彝族村,山东济南市三涧溪村,辽宁抚顺市东华圆小区,广东清远市连樟村等地,与居民坦诚对话;到了2019年,他在百忙之中特意抽出时间,访问云南的独龙族村,福建寿宁县下党乡等地,铭记了居民的故事。因为中国共产党总书记,国家主席习近平是代表党和政府/国家的人物,所以,他走近‘群众(和基层)’洒脱和亲民的现象,可能对提高党和政府的正当性与对人民的代表性带来不少的效益。<中国归主>
▶ 希望中国政府访问各地的地区社会和村落等民生现场,与群众见面,聆听他们的故事,更加积极地走近群众。
- 与喜乐的人要同乐,与哀哭的人要同哭。(罗 12:15) 

   2769. 【2/20(목) 방송 듣는 북한 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2767. 【2/11(화) 어두운 시대, 중국 그리스도인들이 믿음과 희망을 보임으로써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