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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월) 성숙한 믿음으로 대응하고 있는 중국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해】    
차하경  Email [2020-02-14 19:27:43]   HIT : 797   

【2/17(월) 성숙한 믿음으로 대응하고 있는 중국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해】
 “지금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코너스톤교회를 섬기는 탄쑹화(譚松華) 목사는 지난 9일 채팅앱을 통해 국민일보에 우한 상황을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탄 목사는 지난달 말 신종 코로나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상황이 심각해지자 성도들은 물론 선교동역자들에게 목회서신을 보내 기도를 요청했다. 선교단체 모자이크 미니스트리(대표 손경구 목사)는 이를 번역해 한국교회에 알리고 있다. 손경구 목사는 “정부의 박해를 받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중국교회와 선교사들은 신종코로나 사태 앞에 성숙한 믿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한국교회도 함께 기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탄 목사는 “세상 사람들이 겪는 재난은 기독교인들도 겪는다”면서 “기독교인들이 신종 코로나에 감염된다 해도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하나님이 고난을 통해 믿음을 시험하는 것이며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이라고도 했다. (…) 탄 목사는 “기독교인도 이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낙담하고 절망하며 주님이 예비한 은혜를 낭비할 수 있다”면서 “그리스도의 위로를 믿어야 한다. 기도로 믿음을 굳건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 <국민일보>
▶ 중국 정부의 박해를 받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신종 코로나 사태 앞에서 더욱 성숙한 믿음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교회와 선교사들을 지켜 주시고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아울러 한국교회도 중국교회와 함께 기도하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 91:14-16) 

【2/17(月) 为了表现出成熟信心的中国教会和宣教士们祷告】
“目前教会能做的是,给他们传福音的事情。”这是在新型冠状病毒的发源地-中国武汉服侍房角石教会的谭松华牧师,在本月9日通过聊天软件,向国民日报传达武汉状况时讲述的。1月末,随着新型冠状病毒感染者急增,状况变得更加严重,于是,谭牧师给教会的信徒们和宣教同工们发送了牧会书信,请求大家的代求。宣教团队Mosaic Ministry(代表:孙牧师)翻译了此内容后,告知了韩国教会。孙牧师说:‘虽然处在遭受政府迫害的恶劣环境当中,但他们在新型冠状病毒面前表现出了成熟的信心’,还说:‘希望韩国教会也一起为此祷告’。(…)谭牧师嘱咐说:‘世人经历的苦难,基督徒也同样在经历’,‘基督徒就算感染了新型冠状病毒,请不要觉得希奇,也不要过于悲伤’。他认为这是神在试练他们的信心,也是神爱我们的方式。(…)谭牧师说:‘基督徒也可能像世人一样失落、绝望,还可能浪费主所预备的恩典’,‘我们要相信基督的安慰。要靠着祷告坚固信心。’(…)<国民日报>
▶ 虽然面临中国政府的迫害,但中国教会和宣教士们在新型冠状病毒前,表现出了成熟的信心,求神保守他们,赐给他们更大的力量。另外,我们也希望韩国教会与中国教会一同祷告。
- 神说:“因为他专心爱我,我就要搭救他;因为他知道我的名,我要把他安置在高处。他若求告我,我就应允他;他在急难中,我要与他同在。我要搭救他,使他尊贵。我要使他足享长寿,将我的救恩显明给他。”(诗 91:14-16)

   2767. 【2/11(화) 어두운 시대, 중국 그리스도인들이 믿음과 희망을 보임으로써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2765. 【2/16(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빛 &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