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화) ‘신종 코로나’로 인하여 자진 철수하는 중국선교사들의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신종 코로나)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중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도 철수 요청이 내려졌다. 주요 신학대도 졸업식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을 취소하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중국선교사의 철수를 권고하다 철수를 강력 요청하는 것으로 수위를 높였다. KWMA는 지난 5일 회원단체에 중국선교사 철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에는 “중국선교사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대처하되 자진 철수를 강력히 요청한다”면서 “당분간 선교사들의 중국 입국이나 여행을 전면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국에서 철수한 선교사들에게는 2주간 자발적 격리 조치에 들어갈 것도 권했다. 이들을 위해 교단과 선교단체들이 교회 수양관 시설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제안했다. 중국선교사를 한국으로 불러들인 단체도 있다. A단체 관계자는 6일 “중국에 파송됐던 선교사와 가족들이 한국에 들어와 잠복기인 14일 동안 자발적 격리에 들어갔다”며 “불안감이 큰 이들이 안정적으로 한국에 머물 수 있도록 기도하며 돌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국민일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교계와 선교계가 중국선교사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대처하며, 또한 자진 철수하여 한국에 들어온 중국선교사들이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시 40:11)
【2/11(火) 求神保守因新型冠状病毒主动撤离的中国宣教士安全】 自从新型冠状病毒感染症(新型冠状)扩散到全中国以来,在中国做工的宣教士们也接到了撤离的要求。主要的神学院也取消了毕业典礼和新生说明会及入学仪式。韩国世界宣教协会(KWMA),一开始是劝勉中国宣教士撤离,后来提高了力度,强烈要求他们撤离。本月5日,KWMA向会员团队发送了要求中国宣教士撤离的公文。公文中提到,‘要竭尽全力应对中国宣教士们的安全,强烈要求他们主动撤离’,还嘱咐他们,‘短期内,全面禁止宣教士们进入或旅行到中国’。他们还建议撤离中国的宣教士们,自愿隔离2周。还向教坛和宣教团队提议,为了撤离的宣教士们,可以运用教会的修养馆设施等场所。也有一些团队招回了中国宣教士到韩国。A团队的有关人士在6日表示,‘差遣到中国的宣教士和家属回到韩国之后,自愿进入了14天的隔离期’,‘为了让不安情绪较大的人稳定地停留在韩国,需要人们的精心祷告和照顾。’(…)<国民日报> ▶ 我们祷告:在新型冠状病毒感染症扩散到全中国的时段,希望韩国教界和宣教界尽力应对中国宣教士们的安全,也希望主动撤回韩国的中国宣教士们,可以稳定地停留下来。 - 耶和华啊,求你不要向我止住你的慈悲。愿你的慈爱和诚实常常保佑我。(诗 4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