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수) 미디어,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현해나가는 중국선교의 유용한 도구가 되기를】 세상은 거대한 문화 전쟁터이다. 교회와 미디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다음세대를 향한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미디어는 기독교적인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드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익숙함과 새로움의 조화를 어떻게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낼지 연구하고 창의적으로 콘텐츠화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 나라에 속한 미디어 종사자들은 탁월함으로 무장해 사랑, 자기부인, 진실, 참회, 용서, 화해, 나눔, 배려 등의 성경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국가와 지역, 민족과 언어, 세대별 맞춤으로 만들어 널리 전해야 한다. 교회는 AI 등 문명의 이기를 어떻게 디자인해나갈지 확정짓고 소소한 일상에 힘을 부여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 미디어를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로 활용해 영혼구원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이는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현해나가는 미디어선교의 길이기 때문이다. <중국을주께로> ▶ 미디어가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현해나가는 중국선교의 유용하고 긴밀한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자. -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사 32:15)
【2/5(水) 希望媒体在中国宣教的路上,成为实践耶稣至上命令的有用工具】 世界是巨大的文化战场。从教会和媒体的观点来看,面向下一代的黄金时间所剩无几。在创造基督教价值受尊重的社会时,媒体也可以做出贡献。为此,媒体应该研究如何用故事情节解决熟悉和新鲜的融合,并且还要创意性地进行内容化。特别是属神国的媒体工作者,应该让自己武装得更加卓越,根据国家和地区、民族和语言、世代,传播拥有圣经价值的仁爱、否认自己、真实、忏悔、饶恕、和解、分享、关怀等内容。教会要确定怎样设计AI等文明的利器,给琐事的日常赋予力量,要引领创新变革。应该把媒体当作‘面向世界的福音通道’,为了拯救灵魂,走得更远、更近。因为这就是媒体宣教的路,去实现耶稣的至上命令——“凡我所吩咐你们的,都教训他们遵守”。<中国归主> ▶ 希望媒体能够实现耶稣的至上命令,成为中国宣教上又有用又紧密的通道。 - 等到圣灵从上浇灌我们,旷野就变为肥田,肥田看如树林。(赛 3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