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화) 중국 전체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지고, 예배가 시작되기를】 중국의 북한 접경지역에서 사역하는 A선교사는 지금의 중국 상황을 ‘비상’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며 지난달 29일 한국교회에 기도를 요청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전체가 공포와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도 했다. (…) 교통 통제도 우한에서 후베이성의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고 우한 사람들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불안감도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다. 교회 예배도 금지됐다. 청두에서 사역하는 C선교사는 “주일이었던 지난달 26일 중국 정부는 모든 교회에 문을 열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B선교사도 “모든 종교기관은 이미 모임을 중단한 상태”라고 말했다. 중국교회 성도들은 교회의 예배가 금지되자 각자의 집에서 가정예배를 드렸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선교사를 파송한 기관과 교회에도 비상이 걸렸다. 중국 정부는 한국에서 파송한 선교사 중 3분의 2를 추방했지만 나머지는 여전히 현장에서 활동 중이다. 태국, 일본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에서도 선교사들이 사역 중이다. (…) <국민일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전체가 공포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중국 전역이 하루 속히 회복되기를 하나님이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하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멈춰진 중국교회의 예배가 다시 시작되기를, 찬양의 제사가 날마다 끊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자. ▶ 여전히 현장에서 활동 중인 중국 선교사님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신 32:10)
【2/4(火) 希望使全中国恐惧战兢的新型冠状病毒早日消失,礼拜得以开始】 在中朝边境做工的A宣教士,用一个词—‘非常’描述了目前的中国状况,并且在1月29日,请求韩国教会为此祷告。在这新型病毒急速扩散的时期,全中国都在恐惧中颤抖着。(…)从武汉到湖北省其它地区的交通管制也在扩大,对武汉人的茫然恐惧和不安增加到全中国。教会的礼拜也被禁止了。在成都做工的C宣教士说,‘上个月26日礼拜天,中国政府指示所有的教会不许开门。’B宣教士也说,‘所有宗教机关已经中断了所有聚会’。礼拜中断之后,中国教会信徒们都在各自的家里做了家庭礼拜。(…)自从新型冠状病毒扩散以来,差遣宣教士的机构和教会也出现了非常状况。虽然中国政府驱逐了韩国差遣的宣教士中2/3的人,但剩下的宣教士还在现场工作。泰国、日本等,出现新型冠状病毒确诊患者的国家,也有一些宣教士们正在工作。(…)<国民日报> ▶ 在这新型冠状病毒急速扩散的时期,我们把全中国恐惧和战兢的焦情交托给神。求神施怜悯,让整个中国早日恢复起来。 ▶ 求神恢复由于新型冠状病毒而禁止的中国教会礼拜,愿每一天献上赞美的祭。 ▶ 求神保守依然留在现场工作的中国宣教士们。 - 耶和华遇见他在旷野, 荒凉野兽吼叫之地, 就环绕他、 看顾他、 保护他如同保护眼中的瞳人。(申 3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