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멈추게 하소서. 잠잠하게 하소서】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만 명에 다가서고 있다. 사망자도 200명을 넘어섰다. 의심환자가 하루 사이에 5천 명 가까이 늘고, 밀접접촉자도 10만 명대를 넘어 확산세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집계 결과 이날 0시 기준으로 1981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계 확진자는 9692명까지 늘었다. 최초 발병지인 우한(2639명)을 비롯해 황강·샤오강 등에서도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섰고, 쑤이저우·샹양 등 4개 지역에서도 20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후베이성만 누계 확진자가 5806명에 이른다. 저장·광둥·허난성에서도 30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시·안후이성과 충칭시에서 200명 이상, 산둥성과 상하이·베이징 등 6개 지역에서 100명 이상이 감염증 확진자로 분류됐다. 후베이성과 헤이룽장성에서 사망자가 43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도 213명까지 치솟았다. 치사율(사망자/확진자)은 약 2.2%이다. 지난해 12월 말 집단발병 이후 하루 확진자, 사망자 증가로는 최대 규모다. 감염증 확진 가능성이 높은 의심환자와 밀접접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점이 우려를 키운다. (…) <한겨레> ▶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 진 것처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 속히 종결되며,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막 4:39)
【2/3(月) 求神止息中国新型冠状病毒】 在中国,新型冠状病毒感染确诊案例已接近1万名。死亡人数也超越了200名。一天之内增加5千人左右的疑似病例,密切接触的人也超过了10万名,大大增加了长期扩散的忧虑。据1月31日中国国家卫生健康委员会统计结果表示,到当天0时为止,新增了1981名确诊患者,确诊患者总人数已增至9692名。包括最初的发病地武汉(2639名)在内,黄冈、孝感等地,确诊患者已超过了500名,随州、襄阳等4个地区的200多人也已确诊。仅湖北省,累计确诊患者达5806名。浙江、广东、河南省也有300名以上患者已被确诊。江西省、安徽省和重庆市也有200名以上,山东省和上海、北京等6个地区的100人以上,分类到被感染者名单。湖北省和黑龙江省增加了43名死者,累计死者共有213名。致死率(死亡者/确诊者)是约2.2%。自去年12月末集体发病以来,一天确诊人数和死亡者人数增至最大规模。随着感染症确诊可能性极高的疑似患者和密切接触者倍增,人们的忧虑也增加了。(…)<韩民族> ▶ 斥责风,向海说,‘住了吧,静了吧’的时候,风就止住了。照样,希望新型冠状病毒不再扩散,早日止息,再也不要发生更多的被害者。 - 耶稣醒了,斥责风,向海说:“住了吧!静了吧!”风就止住,大大地平静了。(可 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