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화) 추방이 선교의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중국과 인도가 비자 법을 강화하면서 한인선교사들을 대거 추방하고 있다. 선교계에서는 선교사 추방을 ‘비자발적 강제 철수’라고 말한다. (…) 사역 중 선교지를 떠난 선교사의 정확한 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도 공개하지 않는다. 보안 때문이다. (…)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단만 해도 중국선교사 120가정 중 100가정이 추방당했다. 다른 교단이나 선교단체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추방된 선교사들이 다른 나라로 재파송을 받으면서 선교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 다른 나라로 사역지를 재파송 받은 선교사들은 만족도도 높다고 전해진다. 선교의 새로운 기회로 보는 의견도 많다. 정용구 예장통합 세계선교부 본부 선교사는 “추방과 비자 거부가 시작된 2017년만 해도 매우 심각한 위기로 받아들였다”면서 “큰 문제인 것은 분명하지만 실제 추방당한 선교사들이 재파송의 과정을 거치면서 사역 다변화와 선교 재부흥을 기대할 수 있게 된 건 결실”이라고 진단했다. 정 선교사는 “방송 사역과 한국에 있는 중국인, 인도인 대상 네트워크 사역 등이 활발하고 아예 새로운 국가에서 사역을 시작하는 선교사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후원교회가 후원을 중단한다거나 재배치를 받은 국가에서 사역하는 기존의 선교사들과 갈등을 빚는 일도 있다. (…) <국민일보> ▶ 추방당한 선교사들의 재파송 과정을 통해 사역의 다변화와 선교 재부흥의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도하자. 아울러 방송 사역과 한국에 있는 중국인, 인도인 대상의 네트워크사역 등이 더욱 활발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의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과 같으리라 (신 11:21)
【1/21(火) 希望驱逐成为宣教的新机会】 自从中国和印度加强签证法以来,驱逐了大量的韩国宣教士。在宣教界,称宣教士被驱逐的现象为‘非自愿强制撤离’。(…)韩国世界宣教协会(KWMA)也不公开关于在服侍的过程中,离开宣教禾场的宣教士人数。因为涉及到保安问题。(…)光是大韩耶稣教长老会(耶长)统合教坛,共120个家庭的中国宣教士中,100个家庭被驱逐了。据说,其它教坛或宣教团队的状况也都相仿。不过,这些宣教士们再次被差遣到其它国家,给宣教界掀起了新风。(…)据悉,被差往其它国家的宣教士们,他们对新禾场的满意度也很高。也有人把它当作是宣教的新机会。耶长统合世界宣教部郑宣教士说,‘2017年刚开始拒签的时候,我们还以为这是一个非常严重的危机’,‘虽然问题很严重,但实际上被驱逐的宣教士们通过再次差遣的过程,反而期待了事工的多样化和宣教的再复兴,这是我们的收获’。郑宣教士还说,‘广播事业和针对在韩中国人与印度人的网络事工等,有了活跃的发展,而且很多宣教士也在另一个国家开展新的事工’。除此之外,需要解决的课题也不少。比如,之前支援宣教士的教会,如今中断了支援;或者他们再次被差遣之后,与已有的宣教士之间产生矛盾。(…)<国民日报> ▶ 我们为了被驱逐的宣教士祷告,希望他们通过再次差遣的过程,在事工的多样化和宣教的再复兴上结出许多果子。并且,也希望广播事工和针对在韩中国人与印度人的网络事工也能更加活跃地开展。 - 使你们和你们子孙的日子,在耶和华向你们列祖起誓应许给你们的地上得以增多,如天覆地的日子那样多。(申 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