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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월) 중국 후커우제도 개선을 통해 도농 간 격차가 해소되기를】    
차하경  Email [2019-12-27 22:18:14]   HIT : 674   

【12/30(월) 중국 후커우제도 개선을 통해 도농 간 격차가 해소되기를】
중국 당국이 인구 300만명 이하의 중소도시에서 ‘후커우’(호적)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다. 장기간 추진해 온 노동력 재배치와 도시화 등 국가발전 계획에 따른 조처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지난 26일 “당 중앙판공청과 국무원 판공청이 최근 ’노동력과 인재의 사회적 유동체계 개혁 촉진에 관한 의견’을 내고, 각 지역과 부처가 성실히 이행할 것을 통보했다”며, 1면과 11면에 걸쳐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인구 300만 명 이하의 도시에 대한 입주 제한을 전면 철폐한다. 300만-500만 명이 거주하는 도시에서는 거주 자격 취득요건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또 상주 인구 500만 명 이상인 대도시에서도 거주 자격 취득요건을 사회보험 납부 연한과 거주 연한 점수 등으로 간소화한다. 지난 1958년부터 시행된 후커우제도에 따라 중국인은 태어나면서부터 농업과 비농업(도시) 종사자로 구분된다. 또 법적으로 상주 거주지가 되는 후커우 소재지에 살아야 교육·의료·복지 등 공공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개혁개방 이후 폭발적 경제성장과 함께 농촌 노동력의 도시 유입이 급증하면서, 거주 이전의 자유를 옥죄는 후커우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한겨레>
▶ 중국 당국의 후커우제도 개선을 통해 도시와 농촌, 대도시와 중소도시 간의 소득과 생활수준 격차의 완화 그리고 교육·의료·복지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가 고르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사 32:18) 

【12/30(月) 希望通过户籍制度的改善,缩小城乡之间的差距】
中国当局决定,取消300万名以下中小城市的‘户籍’限制。这是根据长期以来促进的劳动力再次分配和城市化等,国家发展计划而定的措施。26日,中国共产党机关报《人民日报》在1页和11页报道称,“党中央办公厅和国务院办公厅最近提出了‘关于促进劳动力和人才社会性流动体制机制改革的意见’,通知要求各地区和部门诚实履行”。全面取消城区常住人口300万以下的城市落户限制。全面放宽城区常住人口300至500万人口的大城市落户条件。完善城区常住人口500万以上的超大城市积分落户政策,精简积分项目,确保社会保险缴纳年限和居住年限分数占主要比例。根据从1958年开始实行的户籍制度,中国人一出生开始就会区分为农业和非农业(城市)从事者。而且,只有生活在法定的常住居住地——户籍所在地的时候,才能享有教育,医疗,福利等公共服务。但是,随着改革开放以后经济的爆涨,农村劳动力流入城市的数量剧增,因此人们认为,有必要重新修改限制落户自由的户籍制度。<韩民族>
▶ 我们祷告,通过中国当局的户籍制度改善,希望能够缩小城乡,大城市和中小城市之间的收入与生活水平之差,而且还能均衡享有教育,医疗,福利等各种公共服务。
- 我的百姓必住在平安的居所,安稳的住处,平静的安歇所。(赛 32:18)

   2718. 【12/31(화) 중국복음화의 관문, 제주공항 전도활동을 위한 기도】
   2716. 【12/29(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사랑 &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