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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월) 중국 정부의 IT기술 활용이 시민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도록】    
차하경  Email [2019-12-06 19:39:33]   HIT : 640   

【12/9(월) 중국 정부의 IT기술 활용이 시민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도록】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는 지난 1일부터 '휴대폰 가입자 실명등록 관리 통지'에 따라 휴대폰 번호를 새로 받아 개통하는 가입자는 의무적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이용해 얼굴을 스캔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얼굴을 스캔하는 과정에서 신분 확인, 실명 인증 작업이 이뤄진다. 공신부는 지난 9월에 이미 이에 대한 입법을 예고했다. 중국 당국은 "합법적인 권리와 사이버 공간에서 시민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관련 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휴대폰 가입자에 대한 안면인식 의무화가 유심카드의 재판매를 막고 신분도용 범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유출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내부 비판이 쏟아졌다. 중국의 많은 온라인 서비스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이 휴대폰 번호와 연동돼 있어 신분도용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중국 내에서는 새로 적용되는 안면인식 의무화가 시기상조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아주경제>
▶ 중국 정부가 휴대폰 번호를 새로 받아 개통하는 가입자에게 의무적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이용해 신분 확인, 실명 인증 작업 등을 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사생활보호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 공의는 행실이 정직한 자를 보호하고 악은 죄인을 패망하게 하느니라 (잠 13:6)

【12/9(月) 希望中国政府的IT技术应用,优先保护市民的安全和私生活】
据香港南华早报消息,中国工业信息化部(工信部)从12月1日开始,按照《关于进一步做好电话用户实名登记管理有关工作的通知》发表,要求注册手机号码的新用户,必须要利用人像比对技术扫描脸部。在扫描脸部的过程里,将会完成身份确认和实名认证工作。
工信部曾在9月份已经预告了有关的立法事项。中国当局表示,“为了合法的权利和网络空间,保护市民的利益,所以采取了相关措施。”他们主张,对用户的人脸识别义务化,有利于防范治理二次倒卖电话卡。不过,有一些内部批评认为,这不仅侵犯了私生活,还会导致个人信息泄漏等问题。因为中国的许多网络服务和SNS等,都和手机号码绑定在一起,可能会泄漏于身份盗用的犯罪上。还有一种指责是,在中国国内新实施人脸识别技术的义务化为时过早。<亚洲经济>
▶ 中国政府利用对新注册的手机用户进行人脸识别的技术,对他们进行身份确诊、实名认证工作等过程中,希望他们能够优先保护市民的安全和私生活保护。
- 行为正直的,有公义保守,犯罪的,被邪恶倾覆。(箴 13:6)

 

   2697. 【12/10(화) 고난 가운데 있는 중국교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기도하자】
   2695. 【12/8(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전진 & 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