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목) 북한 주민들이 폭정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작년에 탈북한 이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10명 중 6명은 북한의 경제난을 김정은 탓으로 돌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응답자 가운데 4명은 경제난 가중 요인으로 노동당 지도부를 지목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31%는 경제가 악화된 원인을 ‘과도한 군사비’ 때문이라고 말했다. ‘미국 경제 제재’ 때문이라는 답변은 약 8%로 그쳐 이 같은 인식은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모퉁이돌선교회> ▶ 주민의 고통을 담보로 독재체제를 유지하는 북한 지도부의 악행이 그치고 하나님의 구원이 그 땅 가운데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 (출 3:7-8a)
【12/5(木) 愿朝鲜民众早日脱离暴政,享受自由】 首尔大学统一和平研究院,针对脱北者进行了问卷调查,结果,10人中有6人把朝鲜的经济困难归咎于金正恩。而且,作答者中的4人指出,经济困难加重的原因就在朝鲜劳动党领导层。另外,全体作答者的31%认为,经济恶化的原因是‘过度的军费’。经过调查显示,归咎于‘美国经济制裁’的约有8%的作答者,看似对这方面的认识并不大。<房角石宣教会> ▶ 以民众的痛苦为担保,维持独裁体制的朝鲜领导部,愿他们的恶行早日止住,有神的救恩充充满满地降临在那地。 - 耶和华说:“我的百姓在埃及所受的困苦,我实在看见了;他们因受督工的辖制所发的哀声,我也听见了。我原知道他们的痛苦。我下来是要救他们脱离埃及人的手,领他们出了那地(…)(出 3:7-8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