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사역 > 중보기도사역 > 중국을위한기도  
북쇼핑
【11/25(월) 3년 만에 물꼬 트인 막혔던 한·중 기독교 교류를 위해】    
차하경  Email [2019-11-22 22:43:25]   HIT : 617   

【11/25(월) 3년 만에 물꼬 트인 막혔던 한·중 기독교 교류를 위해】
한·중기독교교류회 한국 방문단(대표 이영훈 목사)이 지난 13~14일 중국의 종교정책 업무를 담당하는 통전부(베이징)를 비롯해 금릉협화신학원(난징), 중국기독교협회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상하이)를 차례로 방문해 회의를 갖고 향후 인적 교류와 정보 공유를 추진키로 했다. 이번 방중은 중국측 요청에 따른 것으로 지난 3년간 막혔던 한·중 교류가 재개됐다는 의미를 갖는다. 한국에서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를 비롯해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한기채(중앙성결교회) 박성민(한국대학생선교회) 목사, 임성빈(장로회신학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 방문단은 우선 통전부 종교부 담당 쉐슈치 11국 부국장과 관계자들을 만나 환담했다. 통전부는 중국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과거 중국국가종교사무국을 흡수했으며, 11국은 중국 내 모든 종교정책과 법률 집행,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 목사는 “한·중 기독교 및 정부 교류가 잘 이뤄져 서로 협력하고 성장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쉐 부국장도 중국 종교법 현황을 소개하고 한국교회의 협력을 부탁했다. <국민일보>
▶ 3년 만에 물꼬가 트인 막혔던 한·중 기독교 교류를 통해 인적 교류와 정보 공유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협력하고 성장하는 관계가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11/25(月) 为了时隔3年才打开出水口的韩中基督教交流祷告】
韩中基督教交流会韩国访问团(代表李永训牧师)于13~14日,依次访问了负责中国宗教政策的统战部(北京)为首的金陵协合神学院(南京),中国基督教协会和中国基督教三自爱国运动委员会(上海),决定推进今后的人员交流和信息共享。此次访中是由中方邀请的,意味着时隔3年一直被堵住的韩中交流再次启动。韩方有李永训汝矣岛纯福音教会委任牧师和高牧师(水原中央浸礼教会),韩牧师(中央圣洁教会),朴牧师(韩国大学生宣教会),林校长(长老会神学院)等出席了此次会议。韩国访问团首先会见了统战部11局担当宗教部的薛副局长和有关人员,并且进行了亲切友好的交谈。根据中国政府组织的改编,统战部吸收了中国国家宗教事务局,11局担当中国国内所有宗教政策和法律的执行,以及行政业务。李牧师问候道:“希望韩中基督教及政府交流顺利进行,成为相互合作、相互成长的关系。”薛副局长介绍了中国宗教法现状,请求了韩国教会的合作。<国民日报>
▶ 我们祷告,希望通过时隔3年才打开的韩中基督教交流,持续达成人员交流和信息共享,而且发展成合作成长的关系。
- 神是信实的,你们原是被他所召,好与他儿子我们的主耶稣基督一同得份。(林前 2:9)

 

   2683. 【11/26(화) 핍박받는 중국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게 하소서】
   2681. 【11/2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해빈 & 주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