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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환대를 제공하기】    
차하경  Email [2019-11-15 18:20:04]   HIT : 634   

【11/22(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환대를 제공하기】

양고기, 크림을 곁들인 대추, 채소, 빵이 가득 놓인 쟁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앉았다. 우리 모두는 우리에게 계시된 ‘신성한 사랑(divine Love)’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 모임을 주관한 주인은 ‘우리와 함께하는 사랑(Love with Us)’의 축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비록 잔치를 위해 새끼 양을 잡았지만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린양이 되어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셨기 때문이다.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올해 이 위대한 사랑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말하면서 축하하기를 원했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떠나기 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적힌 손전등을 선물로 받았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 축하행사는 서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예수님의 추종자들이 자신들의 축하와 환대를 어떻게 함께할 수 있는지 무슬림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주변에 있는 무슬림들에게 어떻게 환대를 할 수 있을지 하나님께 구하자.

▶ 무슬림이 대부분인 지역에서 환대를 제공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 요한복음 2:1-11을 읽어보자. 환대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요 2:11)

【11/22(金) 为穆斯林祷告30天 – 提供款待】
人们都挤到了放满大枣、蔬菜,面包,再加上羊肉和奶油的盘子周围。我们大家是为了祝贺向我们启示的‘神圣之爱’而聚集的。主管聚会的主人,向我们说明了‘共享爱’的庆典意义。他说,虽然我们为了聚会而杀了羊,但再也没必要如此做。因为慈爱的神,亲自成为羔羊,恢复了破碎的关系。他还说:“我们希望分享神伟大的爱对我们一年生活的改变,以此来祝贺本次活动”。而且,聚会结束之前,所有人都拿到了刻上话语的手电筒为礼物。“我是世界的光。跟从我的,就不在黑暗里走,必要得着生命的光。”虽然这次庆典活动是在西非举办的,但是借此机会,可以告诉穆斯林朋友们,耶稣的追随者怎样与穆斯林共度他们的庆典和款待。<2019 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我们向神寻求款待周围穆斯林的方法。
▶ 为了在穆斯林地区提供款待的人们祷告。
▶ 读约翰福音2:1-11。希望通过款待,彰显耶稣基督的荣耀。
- 这是耶稣所行的头一件神迹, 是在加利利的迦拿行的, 显出他的荣耀来, 他的门徒就信他了。(约 2:11)


   2680. 【11/23(토) 중국어 예배부를 위한 기도 - 제주성안교회】
   2678. 【11/21(목) 성경을 배달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