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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유럽 이주자들 | 환대의 언어 말하기】    
차하경  Email [2019-11-07 14:44:08]   HIT : 523   

【11/15(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유럽 이주자들 | 환대의 언어 말하기】
인종차별, 거절, 그리고 과격해질 가능성이 큰 서유럽의 한 소년원에서 어느 두 목사가 감옥이라는 한정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전한다. ‘우리는 죄수들과 함께 그리스도인들과 무슬림들의 모임을 시작했다. 상대방의 관점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의 영적 여정에 대해 배우는 모임이었다. 환대를 상용해 저녁 모임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탁월한 아시아 출신의 경건한 무슬림 죄수가 있다. 그는 맛있는 것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모든 사람에게 차와 쿠키가 충분히 있는지 확인한다. (…) 그가 의도하는 바는 무슬림들과 그리스도인들이 친구가 되고 서로 형제애로 대하고 신앙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존중하는 것이다.’ 유럽 정부들은 당면한 이주 위기와 주민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주와 다문화주의에 의해 야기된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쉬운 해법은 없지만 환대는 그리스도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응방식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마음을 열고 가정을 개방하고, 우리의 삶을 나누는 것은 어수선하고 혼잡한 이 세상 가운데서도 무슬림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이다. 심지어 환대는 감옥에서도 잘 통한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이 언어 강습 같은 실제적인 방법으로 이주자들을 섬기고 또 환대하고 애씀으로써 낯선 이의 친구가 되라는 명령(마 25:34-40)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를 기도하자.
▶ 정부, 구호단체와 교회들이 유럽의 이주자 위기에 대응할 때 지혜롭게 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9-10) 

【11/15(金) 为穆斯林祷告30天 – 欧洲的移居民 | 说款待的语言】
在一所大有可能发生种族歧视、拒绝,以及过激现象的西欧少年园,虽然这里是有限的空间,却有两位牧师为了与他们建立关系而竭尽全力。他们如此说:‘我们与囚犯一起,开始了基督徒和穆斯林的聚会。在聚会中,我们倾听对方的观点,学习彼此的属灵旅程。有一位敬虔的亚洲穆斯林囚犯,他善于用款待的方式,营造晚间聚会的氛围。他身上时常带着好吃的,看看其他人是否有充分的茶和饼干。(…)他的意图是,穆斯林和基督徒成为朋友,彼此相爱,即使有信仰的差异,也彼此尊重。’欧洲政府为了应对所面临的移居危机和居民要求,费尽心血。虽然没有简单的方法可以解除移居和多文化主义引起的紧张,不过,‘款待’也能成为基督徒选择的应对方式之一。敞开心扉,开放家庭,分享生活,这是穆斯林在凌乱混杂的世界上,也能听懂的语言。甚至在监狱里,款待依然行得通。<2019 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我们祷告, 希望欧洲的基督徒通过语言培训等实际方式, 来服侍移居民,款待移居民,真挚地接受要成为陌生人之朋友的命令(太 25:34-40)。
▶ 希望政府、救护团队和教会智慧地应对欧洲移居民危机。
- 耶稣说 : “今天,救恩到了这家,因为他也是亚伯拉罕的子孙。人子来,为要寻找、拯救失丧的人。“(路 19:9-10)

   2673. 【11/16(토) 중국인 교회를 위한 기도 - 대정중국인교회】
   2671. 【11/14(목) 한반도 정세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