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수) 새로운 영성이 필요한 중앙아시아선교에 중국교회의 십자가 영성이 살아나기를】 중앙아시아선교에서 중국선교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중국교회의 십자가 영성이다. 중앙아시아의 새로운 영적 부흥이 필요하다. 중앙아시아에서 개신교 선교는 25-30년에 불과한 역사인데 영적으로 이미 늙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 영적인 야성이 부족하고, 교회에서 상처받고, 리더십에 상처받아 교회를 떠나 교회를 안 다니는 사람(가나안성도), 이 교회 저 교회를 떠도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 현상은 한국교회의 선교 100년이 되는 시점에서 나타난 현상이었다. 어쩌면 1990년대의 교회 성장이 고난 속에서 내부 역량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유입된 돈과 프로젝트, 지식 위주 접근의 결과였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러한 지역의 영적인 부흥을 위해 중국교회의 고난을 경험한 십자가의 영성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핍박을 이기고 성장한 중국교회처럼 우즈베키스탄의 카라칼파크(Karakalpak) 민족의 신자들도 핍박 속에서 부흥을 경험했으며 상대적으로 뜨거운 신앙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을주께로> ▶ 새로운 영성이 필요한 중앙아시아선교에 중국교회의 고난을 경험한 십자가 영성이 살아나기를 기도하자. 아울러 외부에서 유입된 물질과 프로젝트, 지식 위주의 접근방식에 따른 성장이 아니라 지역교회 내부의 역량에 따른 건강한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중앙아시아선교가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4)
【11/13(水) 当中亚宣教需要新的灵性时,希望中国教会的十字架灵性复苏】 在中亚宣教中,中国宣教的优点之一就是,中国教会的十字架灵性。现在需要中亚的新属灵复兴。在中亚,新教宣教的历史仅有25-30年而已,但是给人的感觉是,似乎灵性已经衰竭了。因着缺乏属灵的根性、受教会的伤害、受领袖的伤害,而离开教会不再聚会的人(迦南信徒),和在教会之间来回不定的人也很多。这种现象是韩国教会宣教100年之际出现的现象。或许,这是因为20世纪90年代的教会成长,并没有通过苦难中的内部力量,反而接触的主要都是从外部流入的资金和项目、知识。经历苦难的中国教会十字架灵性,可能对这些地区的属灵复兴有所帮助。就像战胜逼迫后成长的中国教会一样,乌兹别克斯坦的卡拉卡尔帕克信徒,也在逼迫中经历了复兴,并且正在维持着相对火热的信仰。<中国归主> ▶ 当中亚宣教需要新的灵性时,希望经历苦难的中国教会十字架灵性,再一次复苏。同时,希望中亚宣教不要只靠从外部流入的物质和项目、知识而成长,而是按着地区教会内部的力量茁壮成长。 - 我实实在在地告诉你们 : 一粒麦子不落在地里死了,仍旧是一粒 ; 若是死了,就结出许多子粒来。(约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