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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화) 전 세계의 국가들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박해를 멈추기를】    
차하경  Email [2019-11-01 21:41:36]   HIT : 638   

【11/5(화) 전 세계의 국가들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박해를 멈추기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UN)총회에서 종교자유회의를 열고 전 세계의 국가들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박해를 끝낼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 ‘종교자유보호에 관한 세계적 요청(Global Call to Protect Religious Freedom)’이라는 주제로 열린 유엔총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종교자유에 관해 연설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국이 국민의 권리가 정부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세워진 나라이며, 이 영원한 진리는 미국 독립선언서와 미국 제1차 수정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종교자유의 보호가 미국의 최우선정책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전 세계 인구의 약 80%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은 채 위협과 제약, 심지어 금지당하며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앙을 표현할 자유조차 얻지 못하고 신앙을 고백한 이유로 투옥, 고문, 살해를 당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정부에 의해 자행되는 경우도 있다고 꼬집었다. <미션투데이>
▶ 전 세계 인구의 약 80%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은 채 위협과 제약을 받으며, 심지어 금지를 당하며 살고 있고, 또한 자신의 신앙을 표현할 자유조차 얻지 못하고 정부에 의해 신앙을 고백한 이유로 투옥, 고문, 살해를 당하는 이 모든 박해가 멈추어지기를 기도하자.
-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눅 10:27)

【11/5(火) 希望全世界的国家维护宗教自由,停止迫害】
美国总统唐纳德·特朗普在联合国大会上开了宗教自由会议,呼吁全球维护宗教自由,停止迫害。据美国《基督邮报》9月23日消息,在联合国大会上,美国总统特朗普讲述了以‘维护宗教自由呼吁全球‘为主题的内容,他是第一位讲述宗教自由问题美国总统。他强调说,美国的立国之本之一,就是我们的权利并非来自政府,而是来自神,这个真理在《独立宣言》之中,在宪法的第一修正案之中。他还表示,维护宗教自由是美国最高优先级的议题之一。而且,全世界人口的80%,没能得到宗教自由的保障,受到威胁和制约,甚至还被禁止宗教生活。不仅如此,他们连表达信仰的自由也没有,就因告白信仰为由,在监狱中受到酷刑、拷问、杀害,有的时候是他们自己国家政府在做这样的事情。
▶ 全世界人口的80%,因没有宗教自由而受威胁和制约,甚至还被禁止,连表达信仰的自由也得不到,就因告白信仰为由,被囚、拷问、杀害。我们祷告,希望这一切早日停止。
- 他回答说:“你要尽心、尽性、尽力、尽意爱主你的神;又要爱邻舍如同自己。”(路 10:27)

 

   2663. 【11/6(수) 중국선교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대책을 세우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2661. 【11/4(월) 중국 무비자 144시간 체류 가능한 도시방문 시 틈새 복음전달의 지혜를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