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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목) 사람이 회복되어야 땅도 회복되는 것을 알기에】    
차하경  Email [2019-10-18 22:33:07]   HIT : 520   

【10/24(목) 사람이 회복되어야 땅도 회복되는 것을 알기에】
“올해도 태풍 등의 천재지변으로 인해 농사가 형편없이 되었습니다. 식량이 터무니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인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인데 협동농장에서 거두어진 곡물들이 북한 주민들에게 배급이 중단된 지는 오래되었습니다. 간부들에게는 일정량의 배급이 됨과 동시에 간부들끼리 결탁해서 이 농작물들을 시장에 내다 팔아 자신들의 배만 채웁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이런 고백을 들으면서 북한 자체 협동농장에서 거둔 곡물들도 백성들에게 배급되지 않고 제한된 간부들이 시장으로 내다 파는 상황이라면 외부에서 원조되어 들어가는 것들도 백성의 몫으로 배급되지는 못하겠구나. 1년 중 가장 풍성한 이 가을에도 이런 상황이라면 곧 추운 겨울이 올 텐데 어찌해야 하나 하는 마음에 아픈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며칠 전 중국에 나와 있는 탈북민 몇 명을 만나서 대화의 시간을 갖고 돌아온 한 일꾼의 고백입니다. <모퉁이돌선교회>
▶ 사람이 회복되어야 땅도 회복되는 것을 알기에 속히 북한 땅에 복음이 편만하게 전해지고 하나님의 사람들로 충만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람도 땅도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를 속히 보게 하소서!
-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시 27:7)


【10/24(木) 因为我们知道,只有人恢复了,地才恢复】

“今年也因台风等天灾地变,农活糟糕透了。在粮食不足的状态下,人民不得不勒住裤腰带。在这种状况下,合同农场发给朝鲜居民的谷物也已经中断了很长时间。干部们却能得到一些粮食发放,他们勾结在一起,把粮食拿到市场去卖,只知填饱自己的肚腹。现在没有任何希望了。”“听到这些告白之后,我想,如果朝鲜自身的合同农场也不能供应百姓,再加上特定的一些干部把粮食拿到市场去卖,若是这样,那么,外界的援助也轮不到百姓。1年中,粮食最丰盛的秋天出现这种状况,何况即将到来的寒冷冬天,他们该怎么办,我心悲痛至极。”这是前几天,有位工人在中国遇见几位脱北者长聊后,说给我们的告白。<房角石宣教会>
▶ 因为我们知道,只有人恢复了,地才恢复,希望朝鲜土地上遍满福音,充满属神的人。从而,让人看到人和地恢复的伟大作为。
- 耶和华啊,我用声音呼吁的时候,求你垂听;并求你怜恤我,应允我。(诗 27:7)
 

   2650. 【10/25(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까드르의 밤(The Night of Power)】
   2648. 【10/23(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삶을 통해 중국 사회 전반에 그리스도의 생명을 불어넣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