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목) 북한에 복음이 울려 퍼지게 하소서】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케이팝(K-POP)은 어떻게 북한 젊은이들을 탈북하게 했나’라는 기사를 통해 케이팝이 동서 냉전 붕괴에 기여한 서구 음악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분석을 냈다. 어린 시절 북한 지도자를 찬양하는 곡을 연주하던 류 씨는 케이팝의 영향으로 탈북을 결심했다. 그는 “북한 음악은 들으면 감정이 전혀 생기지 않는 반면 미국이나 남한 음악은 신선함 때문에 오싹해졌다”라고 전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탈북민의 90%는 북한에서 중국을 통해 유입된 이동식저장장치(USB) 등을 통해 외국 영화와 음악을 접한 적이 있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이 케이팝이 아닌 진리에 귀 기울이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최근 한류 등에 영향을 받은 북한 주민 특히 청년들이 탈북을 감행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시작은 세상 음악이었을지라도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로 인도하여 주소서. 케이팝 등 해외 문물이 북한 주민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촉매 역할을 하기를 기도하자. -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시 19:3-4)
【10/3(木) 愿福音传遍朝鲜】 美国华盛顿邮报(WP)在题为‘K-POP如何让朝鲜年轻人脱北’的报道中分析称,K-POP就像东西冷战崩溃时做出贡献的西方音乐一样。小时候演奏过赞扬朝鲜领导人之曲子的刘某,在K-POP的影响下,决定逃离朝鲜。他说:“朝鲜音乐听上去毫无感情,而美国或韩国音乐却因新鲜而令人毛骨悚然。”根据一个调查,脱北者的90%,曾经在朝鲜通过移动存储器,听过经由中国流入的外国电影或音乐。希望朝鲜居民倾听真理,而不是K-POP。<房角石宣教会> ▶ 听说,最近受韩流等影响的朝鲜居民,特别是年轻人要强行脱北。虽然一开始是听到了世上的音乐,但求神引导他们,使他们走向听神话语的位置上。我们祷告,希望K-POP等海外文物,担当起引导朝鲜居民走向神的催化作用。 - 无言无语,也无声音可听。他的量带通遍天下,他的言语传到地极。(诗 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