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수) 기독교 탄압의 어둠만 보지 말고 14억이라는 뭇별과 같은 중국의 영혼을 보기를】 중국은 통일선교를 자극하고 촉진하는 땅이 되어 있다. 통일선교 사역을 하는 이들 사이에는 ‘북한선교의 앞문은 굳게 닫혀 있지만 뒷문은 조금 열려 있다’는 말이 있다. 북한 주민들을 만나 직접 전도하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중국을 통한 선교는 부분적으로 가능하다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앞문이 굳게 닫혀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뒷문이라도 조금 열려 있는 것은 다행한 일이고,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시진핑 정권의 기독교 탄압이 본격화한 이후에 이 뒷문이 삐걱거리며 좁아지고 있다. 작년 이후 중국의 교회가 외형적으로 볼 때는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데, 중국을 통한 통일선교 활동도 그런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는 시진핑의 기독교 탄압이라는 어둠만 보지 말자. 14억이라는 뭇별과 같은 중국의 영혼을 보자. 그리고 하나님은 그 영혼들이 구원을 받도록 하는 귀한 사명을 우리에게 맡기셨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자. <중국을주께로> ▶ 중국의 기독교 탄압이라는 어둠만 보지 말고 14억이라는 뭇별과 같은 중국의 영혼을 보고 중국의 복음화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8-10)
【10/2(水) 希望不要只看基督教镇压的暗处,而要看到众星般的14亿中国灵魂】 中国成为了刺激和促进统一宣教的土地。有句话传在统一宣教事工者中间,说,‘虽然朝鲜宣教的前门紧闭,但后门还是敞开了一点’。指的是,虽然不能亲自给朝鲜民众传福音,但是通过中国进行的宣教还是有局部的可行性。前门紧闭是让人惋惜的事情,不过,哪怕是后门敞开了一点,这是很庆幸的事情,也是感恩的事情。但是,自从习近平政权全面镇压基督教之后,后门也在变窄了。去年开始,中国教会从外表上显得有些萎缩,这是无奈的现实。但是,通过中国开展的统一宣教活动也似乎摆脱不了这种趋势。我们不要只看习近平的基督教镇压这一暗处。让我们看到众星般的14亿中国灵魂。除此之外,我们还要确认一下,为了拯救那些灵魂,神将珍贵的使命交托给我们的事实。<中国归主> ▶ 我们祷告,希望人们不要只看中国对基督教的镇压,而要看到众星般的中国灵魂,也为中国的福音化祷告。 - 我们四面受敌,却不被困住;心里作难,却不至失望;遭逼迫,却不被丢弃;打倒了,却不至死亡。身上常带着耶稣的死,使耶稣的生也显明在我们身上。(林后 4: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