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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월) 개항한 베이징 신공항을 통해 복음전파가 힘있게 일어나는 통로가 되기를】    
차하경  Email [2019-09-26 19:01:44]   HIT : 503   

【9/30(월) 개항한 베이징 신공항을 통해 복음전파가 힘있게 일어나는 통로가 되기를】
중국 수도 베이징의 두 번째 공항이자 2022년께 세계 최대 공항이 될 전망인 다싱(大興)국제공항이 중국 건국 70주년 기념일(10월 1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신화통신, 중국중앙(CC) TV 등 관영 언론들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오전 공항열차로 이동해 다싱국제공항의 정식 개항을 선포했다. 다싱국제공항은 늘어나는 중국의 여객 수요를 소화하고 동북아시아의 하늘길 ‘허브’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됐고, 개항으로 이미 포화상태가 된 서우두(首都)공항의 잦은 운항 지연 등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적으로 연간 1억 명의 승객과 400만t의 화물을 처리하고 이착륙 횟수도 88만 회를 처리하게 된다.  중국 정부는 2022년께 다싱공항을 현재 세계 최대 공항인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보다 더 큰 공항으로 키운다고 선언한 상태이다.  다싱국제공항은 베이징을 기준으로 한 접근성도 좋다. 다싱국제공항은 톈안먼 광장에서 남쪽으로 약 46㎞ 떨어져 있어 서우두공항에 비해 2배 멀지만, 최고 시속 160㎞의 공항철도로 2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 개항한 베이징 신공항을 통해 복음전파가 힘있게 일어나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자.
-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5)


【9/30(月) 希望通航的北京新机场,成为奋力传福音的通道】

中国首都北京的第二个机场,也是有望成为2022年世界最大机场的大兴国际机场,在新中国成立70周年(10月1日)之际,9月25日正式进入了运营。据新华通信,中国中央(CC)TV等官方媒体消息称,当天上午,习近平中国国家主席乘坐机场轨道列车到大兴国际机场,宣布了正式通航。大兴国际机场是为了满足日益增长的旅客需求,也为了发辉东北亚空中通道的‘枢纽作用’而设立的。大兴机场的通航有望解决已饱和的首都机场频繁航班延误现象。从长远计划看,大兴机场预计年客流输送量达一亿人次,处理400万吨的货物,也会处理88万次的升降次数。中国政府已经宣布,2022年大兴机场将超过目前世界最大机场亚特兰大的哈茨菲尔德-杰克逊国际机场。以北京为准,大兴国际机场的接近性也非常好。大兴国际机场离天安门广场约有46km,虽然比首都机场远2倍距离,不过,乘坐最高时速达160km的机场铁路,20分钟以内就可以到达。<首尔=NEWSIS>
▶ 我们祷告,希望通航的北京新机场,成为奋力传福音的通道。
- 若没有奉差遣, 怎能传道呢? 如以上所记 : “报福音传喜信的人, 他们的脚踪何等佳美!”(罗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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