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코히스탄의 환대】 코히스탄(Kohistan)은 ‘많은 산으로 이루어진 땅’이라는 뜻이 있으며, 북부 파키스탄에 위치한 지역이다. 약 60만 명의 코히스탄족이 이곳에 살고 있는데 그들은 각각 다른 부족집단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들은 17세기에 무슬림이 되었으며 1976년에 파키스탄에 병합되었다. 인더스강이 그들 중 주요한 두 언어 집단인 쉬나(Shina)족과 인더스 코히스탄족을 나누어 놓고 있는데 그들에 대해서는 조사된 바가 별로 없다. 분쟁이나 범죄가 발생하는 경우 대부분 마을 장로들이 재판관 역할을 한다. 범죄를 저질러 고발당한 사람은 판결이 내려지거나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도피탑으로 도망갈 수 있다. 하지만 복수가 여전히 광범위하게 실행되며 그로 인해 많은 코히스탄족이 고국을 떠나게 되었다. 또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국을 떠나기도 한다. 현재 코히스탄의 기독교 신자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이 외딴 지역에 의료 개선과 자격을 갖춘 보건의료 관련 사역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 예수님을 따르는 코히스탄족의 믿음이 성장해 전도에 나설 때 용서와 회복이 복수와 분리를 이길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코히스탄 언어로 성경 번역이 이루어지려면 언어 조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 지역은 파키스탄에서 가장 문맹률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이 지역의 교육을 위해서 기도하자. -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