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수) 사회봉사를 통한 복음의 전파가 중국 안에서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20세기에 접어들면서 해외선교사들 중 개방적 신학사상을 가지고 있던 이들은 사회 복무(social service, 사회봉사)의 정신을 매우 중시하였다. 중국 사회는 오랜 세월 쇠약한 상태로 있었고 미신과 누습(陋習)이 민간에 깊이 젖어들어 있었다. 복음 사역이 어찌 이러한 생활환경에 대해 완전히 눈감을 수 있겠는가? 그들은 사회제도를 개선하는 데 협력하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을 더욱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깨달았다. 왜냐하면 특히 중국인들은 실질적인 것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삶(생활)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수많은 기독교 사회 복무 기구와 조직들이 설립되었다. 학교, 병원 그리고 고아원들 중 많은 것들이 서양선교사들에 의해 직접 설립되었거나 그들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서양 문화를 전파하는 매개가 되었다. (…) 그들은 복음전파가 기독교 인도사상(人道思想)의 실천을 포괄한다고 믿었고, 그것으로 사회 각 계층에 영향을 미쳤다. <중국을주께로> ▶ 사회봉사를 통한 복음의 전파가 중국 안에서 선한 영향력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도하자. -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 12:26)
【9/25(水) 希望通过社会服务传播的福音,在中国国内引起美好的影响力】 进入20世纪后,海外宣教士中一部分有开放性神学思想的人们,非常重视社会服务的精神。中国社会长期处于衰弱的状态,迷信和陋习深入了民间。看到这种生活环境,福音事工怎能静默不言呢?他们认为,若在改善社会制度的事情上一起合作,就会使人们更容易接受福音。因为特别是中国人,喜欢讲实质性的,而且也很重视生活。就在这时期,许许多多基督教社会服务机构和组织被设立了。学校,医院,以及孤儿院中,很多都是由西方宣教士们亲自设立的,或者是得到他们的经济援助而设立的,并且也成为了传播西方文化的媒介。(…)他们相信,福音传播里包括基督教的人道思想之实现,也会给社会各阶层带来美好的影响。<中国归主> ▶ 希望通过社会服务传播的福音,在中国国内引起美好的影响力,贡献于神国的恢复。 - 若有人服侍我,就当跟从我 ; 我在哪里,服侍我的人也要在那里 ; 若有人服侍我,我父必尊重他。(约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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