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월) 중국 환경을 지키는 일이 무역전쟁에 발목 잡히지 않기를】 미•중 무역전쟁으로 중국이 환경 규제를 완화하면서 대기 오염이 다시 악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복 관세 부과 등 미국과의 무역 갈등으로 대외 수출이 차질을 빚고 기업들도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굴뚝산업’ 규제를 느슨하게 적용하기 때문이다. 중국이 최근 몇 년간 의욕적으로 진행해온 ‘푸른 하늘 지키기 전쟁(藍天保衛戰)’도 무역전쟁에 발목이 잡힐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수십 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악화되는 경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각종 공장 생산량을 늘리면서 대기 환경도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11일 보도했다. 글로벌 운용사인 CLSA의 찰스 욘츠 리서치팀장은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산업생산을 늘리면서 중국의 많은 도시에 드리워진 스모그를 제거하는 노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굴뚝산업을 통한 경기부양을 시도하면서 중국 북부지역 오염 배출 산업의 생산활동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 중국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수십 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악화되는 경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각종 공장 생산량을 늘리는 상황 가운데서도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일이 무역전쟁에 발목 잡히지 않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창 1:20)
【9/16(月) 希望中国的环保工作不要受贸易战的影响】 自从美·中贸易战以来,中国放宽了环保限制,大气污染再次恶化的忧虑也越来越大。因在征收报复性关税等和美国之间的贸易战中,给对外出口和企业带来了不少的影响,于是,他们开始放宽了对‘烟囱产业’的限制。有观测认为,中国最近几年来一直进行的‘蓝天保卫战’,似乎要受贸易战的很大影响。香港南华早报9月11日报道:在中美贸易战中,中国数十年以来创下了最低成长率,为了应对这些恶化的经济状况,中国增加了各种工厂的生产量,使大气环保也付出了代价。全球运营公司CLSA的调查组组长查尔斯昂兹表示:“为了阻止经济停滞,在增加产业生产的同时,消弱了除掉雾霾的努力”,还说,“要通过‘烟囱产业’,试图刺激经济的时候,在中国北部地区倒增加了可污染环境的生产活动。<国民日报> ▶ 在中美贸易战中,中国创下了数十年来最低的经济成长率,为了应对恶化的经济状况,中国增加了各种工厂的生产量。希望中国在环保问题上,不要受贸易战的影响。 - 神说:“水要多多滋生有生命的物,要有雀鸟飞在地面以上,天空之中。(创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