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목) 하나님의 말씀으로 북한 청년들을 새롭게 하소서】 “‘규찰대’로 불리는 풍기단속팀이 길가에 서서 행인들의 복장, 머리 모양, 신발 검사를 하고 몰수, 벌금, 경우에 따라서는 그 자리에서 머리를 자르는 강압적인 단속을 벌인다. 지난 7월 12일 혜산시에서 머리를 갈색으로 물들인 20대 초반 여성이 규찰대에 적발됐는데, 스스로 가위로 머리를 자르는 소동이 일어났다.” 아시아프레스의 보도 내용이다. 북한 젊은이들이 한국이나 중국 영화, 드라마 속의 패션을 따라 하자 북한 당국은 이를 ‘비사회주의’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는데 청년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의 청바지가 소련의 공산주의를 붕괴시켰다고 한다. 복장과 머리 모양의 변화를 통해 나타난 북한 젊은이들의 자유를 향한 갈망이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근래 들어 북한 청년 세대 사이에서 외국 패션이 유행하자 당국이 이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임으로써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자유를 목말라 하는 이들의 마음이 진리에 대한 영혼의 갈망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9/5(木) 求神用真理更新朝鲜的青年一代】 “被称为‘纠察队‘的朝鲜风纪管制队,在路旁检查行人的服饰、发型、鞋子等之后,进行没收或罚款,视情况当场剪掉头发,进行强制性管制。今年的7月12日,惠山市有一位头发染成褐色的20岁刚出头的女性,被纠察队发现之后,发生了自己用剪刀剪头发的骚动。”这是亚洲新闻的报道内容。朝鲜的年青人模仿韩国或中国的电影,以及连续剧里的服饰,朝鲜当局就把它定性为’非社会主义‘,并进入了大规模的管制当中。不过,朝鲜年青人的反抗也愈演愈烈。朝鲜认为,美国的牛仔裤推翻了苏联的共产主义。通过服饰和发型的变化,希望朝鲜年青人对自由的渴望延续到对真理的渴望。<房角石宣教会> ▶ 最近朝鲜年青人一代身上流形了外国服饰,于是,当局对此开展了集中管制,发生了摩擦。求神改变渴望自由者的心思,让他们的灵魂渴望真理。 - 神的道是活泼的,是有功效的,比一切两刃的剑更快,甚至魂与灵、骨节与骨髓,都能刺入、剖开,连心中的思念和主意都能辨明。(来 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