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월) 다양한 형태의 중국 유통시장이 발전하고 성숙한 중국 소비자들이 되기를】 지난달 29일 관영 <차이나 데일리>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코스트코 상하이점이 전날 오전 9시께 도심에서 30km 남짓 떨어진 교외인 민항(闵行)지역에서 문을 열었다. 이곳은 부근에 국제학교 7곳이 위치한 중산층 거주지역으로 대중교통 수단도 마땅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천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도 삽시간에 들어찼다. 일찌감치 불어난 인파로 발 디딜 틈조차 없는 매장 안으로 계속 사람이 밀려들면서 ’통제불능’ 상태에 빠졌다. 5년 전부터 중국에서 온라인 매장을 운영해온 코스트코는 상하이점 개장을 앞두고 지난 7월 1일부터 회원가입 신청을 받아왔다. 회비가 229위안(약 5만 원)으로 비싼 편임에도 이미 가입회원이 1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업체 리처드 장 선임 부사장은 <차이나 데일리>에 “소비자들이 기꺼이 연회비를 낼 수 있을 정도로 중국 유통시장이 충분히 성숙한 상태”라고 평했다. 중국 유통시장은 이미 인터넷과 모바일 판매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미-중 무역전쟁 와중에 미국계 유통업체의 오프라인 매장이 성황리에 개장한 것이 눈길을 끄는 이유이다. <한겨레> ▶ 중국 유통시장이 건전하게 시장의 질서를 따라 다양한 형태로 더욱 발전해 가고, 성숙한 중국 소비자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3)
【9/2(月) 希望在中国,发展各种形式的流通市场,消费者也有成熟的观念】 综合8月29日官方媒体<中国每日新闻>等报道,开市客上海店于前一天上午9时许,在离市中心30km的郊外闵行区开业。据悉,这地区是附近有7所国际学校的中产阶级居住区,公共交通手段也不方便。能够容纳1千台车辆的停车场也瞬间爆满了。因入店人数急增,场内没有立足之地,大量购物者挤得水泄不通,导致‘失控’状态。从5年前开始,在中国运营网上卖场的开市客,在上海店开业之前的7月1日开始,受理了会员加入申请。虽然会费高达229元(约5万韩币),但已经加入的会员都有12万名以上。该企业高级副总裁理查德张,向<中国每日新闻>评价说:“中国流通市场已经完全成熟,消费者可以欣然支付年会费。”中国流通市场已经形成了互联网和移动销售大势。在美-中贸易战的漩涡中,美国零售企业的实体店隆重开业,这是吸引眼球的原因。<韩民族> ▶ 希望中国流通市场能够健全地按照市场秩序, 以多种形式发展, 也愿中国消费者有成熟的观念。 - 虚心的人有福了,因为天国是他们的。(太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