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의 샤호족(Saho)】 우리는 에리트레아(Eritrea)와 에티오피아(Ethiopia)의 국경 부근을 여행하고 있다. 이 두 나라의 갈등은 20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전쟁 상태가 수년간 지속되었다. 하지만 최근에 평화가 이루어졌다. 우리는 작은 마을에 도착해서 그 지역에 있는 한 그리스도인의 환영을 받는다. 그는 우리에게 따뜻한 커피와 튀긴 옥수수를 대접한다. 산악지대인 이곳에서는 옥수수가 자라지 않지만 대부분의 샤호족 종족집단이 사는 에리트레아의 해안 지역에서는 많이 자란다. 샤호족의 수는 약 30만 명으로 추정된다. 그들은 무슬림이며 농사를 짓고 양을 치며 산다. 1993년 에리트레아가 독립하면서 그 부족들이 사는 지역이 국경으로 나누어지고 양쪽에는 군인들과 탱크 그리고 발사 준비가 되어 있는 대포가 있다. 성경의 몇 부분만이 샤호족 언어로 번역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한 성경 번역은 현재 진행되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테스파이(Tesfay)라는 사람이 도착한다. 그는 우리를 만나기 위해 여섯 시간 동안 산을 넘고 넘어서 걸어왔다. 그의 가장 큰 소원은 그가 사는 마을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함께 기도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문자와 녹음으로 성경 번역이 이루어져서 모든 샤호족이 그 메시지를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하자. ▶테스파이의 무슬림 친구들은 일용할 양식을 얻기 위해 산악지역에서 열심히 일한다. 평화가 계속 이어져서 그들의 생활 조건이 개선되기를 기도하자.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3-15)
【8/30(金) 为穆斯林祷告30天 – 厄立特里亚和埃塞俄比亚的萨霍人】 我们旅行在厄立特里亚和埃塞俄比亚的边境附近。这两个国家的矛盾是从20年前开始的,两国持续了数年间的战争。但是,最近已经达成和平了。我们到了一个小村庄,被当地的一位基督徒热情接待。他给我们倒了一杯热咖啡,还给了我们玉米花。在高山地区,几乎没有玉米的产量,不过,大部分萨霍人居住的厄立特里亚海岸,会长出很多的玉米。据推测,萨霍人约有30万名。他们是穆斯林,以种地、牧羊为生。1993年,厄立特里亚独立之后,当地部族们生活的地方分成两国边境,两边都有军人和坦克,以及随时准备发射的大炮。只有圣经的几个部分才用萨霍语翻译,剩下的部分,正在翻译中。等了许久之后,叫Tesfay的人到了。为了遇见我们,他翻越了六个小时的山。他最大的愿望就是,给自己村庄的人讲述耶稣。我们一起祷告后,就回自己的家。<2019 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希望用文字和录音的形式翻译圣经,使所有的萨霍人都能听到信息。 ▶ Tesfay的穆斯林朋友们为了得到日用粮食, 在高山地区努力干活。 希望他们的和平不再被破坏, 生活条件有所改善。 - 因为凡求告主名的,就必得救。然而人未曾信他,怎能求他呢?未曾听见他,怎能信他呢?没有传道的,怎能听见呢?若没有奉差遣,怎能传道呢?如经上所记:报福音传喜信的人,他们的脚踪何等佳美!(罗 10: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