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목) 믿음과 사랑이 풍성한 북한교회가 되게 하소서】 ‘북한 정권에 종교는 큰 위협’이라고 2012년 북한에 억류됐다가 2년여 만에 풀려난 케네스 배가 한 민간행사에서 말했다. 그는 북한이 자신에게 기도와 신앙으로 정권을 전복하려고 했다는 혐의를 적용했고, 정부 관리들은 종교가 정권에 대한 가장 위험한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국의 핵보다 종교를 더 두려워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신을 믿기 시작하면 정권에 등을 돌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런 측면에서 북한은 종교 중에서도 특히 기독교를 박해 수준을 넘어 아예 뿌리를 뽑아내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기독교인으로 발각되면 부모와 자식까지 3대를 모두 제거하기 때문이다. 북한 정권의 무자비한 기독교 탄압이 중지되고, 북한 성도들이 끝까지 믿음을 지키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비록 지속적인 어려움이 북한교회를 흔들지만 데살로니가교회가 그러했던 것처럼 도리어 믿음이 성장하고 사랑이 풍성해질 줄 믿습니다. 이들이 끝까지 주님을 붙들고 부활의 소망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살후 1:4)
【8/29(木) 愿朝鲜教会有丰盛的信心和爱心】 2012年被朝鲜扣留2年后得释放的裴埈皓,在一次民间活动中说,‘朝鲜政权认为宗教是很大的威胁’。他说,朝鲜给裴氏扣上了想用祷告和信仰颠覆政权的嫌疑,而且政府官员们认为,对政权而言,宗教是最危险的武器。比起美国的核,他们更害怕宗教,生怕民众一开始相信神,就会背弃政权。因此,朝鲜在各种宗教中,尤其对基督教,不只是迫害,更是想要连根拔起。如果基督徒的身份被发觉,子孙三代都会被除掉。希望朝鲜政权对基督教的无怜悯镇压早日中断,也希望朝鲜信徒们持守信心到最后。<房角石宣教会> ▶ 虽然接连不断的苦难一直摇动朝鲜教会, 不过, 我们希望他们如同帖撒罗尼迦教会一样, 信心成长, 爱心丰盛。 求神使他们紧紧抓住主, 以复活的盼望得胜。 - 甚至我们在神的各教会里为你们夸口, 都因你们在所受的一切逼迫患难中, 仍旧存忍耐和信心。(帖后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