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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월) ‘반송중’ 시위, 중앙 정부와 홍콩 정부 양쪽이 나서 정치적 해법을 적극 모색하기를】    
차하경  Email [2019-08-23 14:51:44]   HIT : 541   

【8/26(월) ‘반송중’ 시위, 중앙 정부와 홍콩 정부 양쪽이 나서 정치적 해법을 적극 모색하기를】
11주째로 접어든 ‘반송중’(중국 송환 반대) 시위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시위대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는 정치적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 홍콩 정부 내부에서 나왔다. 캐리 람 행정장관의 태도 변화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앤서니 니오 홍콩 경찰민원처리위원회(IPCC·민원처리위) 위원장은 지난 20일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와 한 인터뷰에서 “경찰력만으로 홍콩 사회의 안정을 회복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니오 위원장은 “경찰 입장에서는 위법한 상황이라고 판단하면 그에 대처하게 되지만 그런 경찰의 행동이 시위대와 그에 동정적인 홍콩 시민들의 반감만 키우는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졌다”며 “이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니오 위원장은 “극소수가 극단적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전반적인 시위 상황은 평화적”이라며 “이제 중앙 정부와 홍콩 정부 양쪽이 나서 정치적 해법을 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겨레>
▶ 11주째 계속되고 있는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에서 홍콩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시민들의 반감만 키우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중국 중앙 정부와 홍콩 정부 양쪽이 나서서 정치적 해법을 적극 모색하기를 기도하자.
- 공의와 인자를 따라 구하는 자는 생명과 공의와 영광을 얻느니라 (잠 21:21)

 【8/26(月) 关于‘反送中’示威,希望中央政府和香港政府一同积极寻找政治解决方案】
香港政府内部有人指出,为了打破进入第11周的‘反送中’(反对送还中国)示威政局,就要寻找积极接受示威队要求的政治解决方案。人们关注林郑月娥行政长官的态度是否有变化。
独立监察警方处理投诉委员会(IPCC。监警会)主席梁定邦在20日南华早报的采访中表示:“我们要承认,香港不能单独依靠警方来恢复秩序”。“港警需要维护法律,但是当他们处理的越多,面对的反感就越多,变成了一个恶性循环”。他继续说:“如果不认同这种现实,那么矛盾会越来越深。”梁定邦表示,“就算极少数的人做出了极端行动,但整个示威状况是和平的”,他强调:“现在该是中央政府和香港政府双方一起寻找政治解决方案的时机。”<韩民族>
▶ 我们祷告:香港反‘逃犯条例’示威进入第11周之际,希望港警强硬镇压激活市民反感的恶性循环被断绝,而且,也希望中国中央政府和香港政府双方一起,积极寻找政治解决方案。
- 追求公义仁慈的,就寻得生命、公义和尊荣。(箴 21:21) 

   2590. 【8/27(화) 중국교회가 성경을 요청합니다】
   2588. 【8/2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한빛 &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