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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모로코에서 이루어지는 애도】    
차하경  Email [2019-08-16 22:13:59]   HIT : 482   

【8/23(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모로코에서 이루어지는 애도】
내가 모로코에 살았을 때 이웃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이 있었다. 나는 각설탕 한 상자를 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다. 설탕은 모로코 문화에서 애도하는 자들에게 조의를 표하기에 적절한 선물이다. 내 이웃은 그 설탕을 부엌에 갖다 놓고 모로코에서 일상적으로 마시는 전통 음료인 민트차를 내왔다. 그녀는 내가 방금 준 것과 똑같은 설탕을 차에다 섞은 다음에 나에게 건넸다. 비통해하는 중임에도 낯선 사람인 나를 후하게 대접해주었다. 그녀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이었지만 나에게 따스한 친절과 호의를 베풀어주었다. 설탕은 전통적인 선물이지만 그들에게 가족의 죽음은 전혀 달콤한 일이 아니다. 그들은 구원의 확신이나 사후에 낙원에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쓰라린 죽음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무슬림들은 자신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될 수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 있는 확실한 영원을 찾게 된다. 예수님이 선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경험하고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모로코의 그리스도인들이 애도 기간에 무슬림 이웃들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친절과 사랑을 나타내기를 기도하자.
▶ 많은 무슬림 국가들이 시민들에게 성경이 전달되지 못하게 방해한다. 모로코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접근할 수 있게 되고 그분의 달콤한 진리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 119:103)

【8/23(金) 为穆斯林祷告30天 – 摩洛哥的哀悼】
我曾经在摩洛哥生活的时候,有一位邻居母亲去世了。我提一箱方糖去了她家。在摩洛哥文化中,白糖很适合表达哀悼之意。我的邻居把我的方糖拿到厨房后,给我端来了一杯摩洛哥人常喝的传统饮料-薄荷茶。她在这杯茶里还加了和我拿的一模一样的白糖。虽然还处于悲痛当中,却很款待我这陌生的客人。此刻是非常难熬的时间,不过,她还向我表示了亲切和好意。白糖是传统礼物,但是家人的离世,根本不是甜蜜的事情。她们没有得救的确信或死后的乐园等保障。辛酸的死亡之痛,会使穆斯林们思考自己的命运,并且,会有一部分人,在耶稣里面找到确实的永远。希望他们能够经历这位耶稣的良善。<2019 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希望摩洛哥的基督徒在哀悼期间, 敏感于穆斯林邻居, 表达出亲切和关爱。
▶ 许许多多的穆斯林国家, 会妨碍圣经传递到市民手中。 我们祷告, 希望摩洛哥人能够接触到神的话语, 尝到神的甜蜜之道。
- 你的话是我脚前的灯,是我路上的光。(诗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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