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월) 중국과 대만 간 인적교류의 재개와 중국민의 이동의 자유가 보장되기를】 중국의 전격적인 ‘개별관광 금지’ 조처에 대만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대만 행정원은 여행업계의 타격을 줄이기 위해 긴급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대만 <타이완 뉴스>는 지난 1일 콜라스 요타카 행정원 대변인이 “중국 당국의 대만 개별관광 금지는 양안(중국-대만) 간 인적교류를 가로막는 것뿐 아니라, 중국민의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개별관광 시범운영에 관한) 합의사항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거만한 자세를 버려야 한다”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대만 관광청 등의 자료를 종합하면, 올 상반기 대만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600만 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중국인관광객은 약 167만 명이며, 절반 이상이 개별관광을 위해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행정원은 하반기 여행업계 지원을 1억1580만 달러 규모의 긴급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고 <타이베이 타임스>는 전했다. <한겨레> ▶ 중국 당국이 대만 개별관광 시범운영에 관한 합의사항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을 철회함으로 양안 간 인적교류가 조속히 재개되고 중국민의 이동의 자유가 보장되기를 기도하자.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8/5(月) 希望中国和台湾之间的来往重新开始,并能保障中国人民的移动自由】 对中国全面开始的‘禁止自由行’的措施,台湾表示强烈的谴责。为了减少旅游业的打击,台湾行政院决定重新制定紧急预算。台湾的<台湾新闻>8月1日报道称:台湾行政院代言人谷辣斯. 尤达卡表示,“中国有霸权,不但限制台湾与中国人民相互往来了解,还限制中国人民的行动自由。”她还批评说:“在未与我国沟通的前提下,就片面破坏‘海峡两岸关于大陆居民赴台湾旅游协议”。综合台湾观光厅等部门的资料数据,今年上半年赴台的外国游客约有600万人。其中中国游客约有167万人,过半是自由行。据<台北时报>报道,台湾行政院决定编制紧急预算,支持下半年旅游业1亿1580万美元。<韩民族> ▶ 希望中国当局撤回对海峡两岸关于大陆居民赴台湾旅游协议的片面破坏, 使两岸关系持续开展, 也愿中国人民的移动自由得到保障。 - 你们要先求他的国和他的义,这些东西都要加给你们了。(太 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