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벵골족 무슬림 (Bengali Muslims)】 벵골족 무슬림 결혼식에서 환대는 대단히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 나는 한 시골 결혼식에 참석해서 쌀과 고기 카레를 더 이상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배가 부른 적이 있다. 주인은 얼굴에 미소를 띄운 채 더 많은 음식을 가지고 왔으며 나는 그것을 피하고자 왼손을 접시 위에 놓기 시작했다. 동작은 거기에 음식을 더 놓으면 낭비될 것이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단호한 그는 내가 미처 손을 갖다 놓기도 전에 스푼에 음식을 담아 내 접시에 더 많은 음식을 차려놓았다. 내가 벵골족의 집에 방문할 때면 먹거나 마실 것을 대접받았다. 어렵게 생계를 살아가던 사람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들은 손님 대접하기를 커다란 명예로 여긴다. 그리고 손님을 잘 대접하는 것 역시 그들에게는 명예가 걸린 문제이다. 벵골족 무슬림은 방글라데시에서 다수집단이면서 인도의 서벵골과 아삼(Assam)주에서는 가장 큰 소수집단이다. 인구가 2억 명 이상인 그들은 세계에서(아람 무슬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무슬림 인종 집단이다. 그들은 커다란 미전도종족집단이지만 최근에 들어와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1809년에 윌리엄 캐리에 의해 벵골어로 성경이 번역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분의 일을 하시기를 기도하자. ▶ 인도의 벵골족 무슬림들은 그들이 속한 주에서 소수집단으로 불확실한 삶을 산다. 이 지역에 종교적 공동체들 사이에 평화가 임하고 현명한 통치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8/2(金) 为穆斯林祷告30天 – 孟加拉族穆斯林】 在孟加拉族穆斯林结婚仪式上,款待是非常积极的。我参加过农村的一场婚礼,这家的盛情款待,使我饱得不能再吃米肉咖哩了。主人微笑着拿了更多的食物,我却想把左手放在盘子上,表示再给我的话,可能会浪费食物。不过,我还没来得及放左手在盘子上,主人已经把食物放在我的盘子里了。每次访问孟加拉族的时候,都会有吃的或喝的。生活困难的人也不例外。他们把接待客人视为莫大的荣誉。而且,款待客人也与他们的名誉息息相关。孟加拉族穆斯林在孟加拉国是多数集团,在印度西孟加拉邦和阿萨姆邦是最大的少数集团。人口超过2亿的他们,是世界第二大(仅次于阿兰穆斯林)穆斯林种族集团。他们虽然是庞大的未得福音种族集团,但最近相信耶稣的人数越来越多了。<2019 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1809年,威廉卡里完成了孟加拉语圣经翻译。愿神的话语亲自做祂自己的工作。 ▶ 生活在印度的孟加拉族穆斯林, 在他们所属的州是个少数集团, 过着不明确的生活。 我们祷告, 愿这地方的宗教共同体之间有和平降临, 形成明智的统治。 - 神的道是活泼的,是有功效的,比一切两刃的剑更快,甚至魂与灵、骨节与骨髓,都能刺入、剖开,连心中的思念和主意都能辨明。(来 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