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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 육의 양식을 넘어 영의 배고픔을 해소할 말씀이 북한 전역에 전해지게 하소서】    
차하경  Email [2019-07-26 17:09:31]   HIT : 654   

【8/1(목) 육의 양식을 넘어 영의 배고픔을 해소할 말씀이 북한 전역에 전해지게 하소서】
지난달 초에 북한 국경경비대 군인 2명이 중국쪽 민가를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대 초반의 하전사(병사)인 이들은 국경을 넘어서 가정집 창고에 들어가 먹을 것을 훔치려고 하다가 덜미가 붙잡혔다. 북한 국경경비대는 주민의 도강, 밀수, 밀매 등을 눈감아 주고 뇌물을 받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넉넉한 편이다. 그런데 최근 제재 강화로 북•중 간 밀수가 어려워지면서 수입이 크게 줄었고, 지난해와 올해 가뭄이 심해서 군량미 배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배고픔을 이기지 못한 군인들이 국경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북한의 강수량은 159㎜로 지난 30년 평균 강수량의 56.3%에 그쳤다. 북한의 식량 사정이 더 나빠지지 않고 이들에게 필요한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이 공급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양식이 없어 부르짖는 북한 주민들의 고통의 호소를 들어주셔서 필요한 양식이 공급되게 하옵소서. 또한 육의 양식을 넘어 영의 배고픔을 해소할 말씀이 북한 전역에 전해지게 하옵소서.
-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 6:11)

【8/1(木) 希望能够解决属灵饥饿的真理传遍整个朝鲜】
7月初,发生了一起2名朝鲜边境警卫员袭击中国民家的事件。20岁出头的士兵越境后,进到普通百姓家的仓库,他们要偷吃东西的时候,正好被发现。因为朝鲜边境的警卫员经常帮助居民渡江、偷运、偷卖行为,所以手头比较宽裕。但是因对朝制裁的强化,朝中之间的走私越来越难,收入也大幅度减少,而且去年和今年的干旱也严重,军粮发放也不到位。可能是饥饿太甚,导致了军人的越境现象。据统一部消息,从今年1月到6月期间,朝鲜的降水量是159mm,只有过去30年平均降水量的56.3%。我们希望朝鲜的粮食情况不再糟糕,并且希望他们能够得到属灵的粮食和肉身的粮食。<房角石宣教会>
▶ 求神垂听朝鲜居民缺粮而呼求的声音,使他们得到所需要的粮食。愿他们得到肉身的粮食,更希望能够消除属灵饥饿的真理传遍整个朝鲜。
- 我们日用的饮食,今日赐给我们。(太 6:11)

 

   2564. 【8/2(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벵골족 무슬림 (Bengali Muslims)】
   2562. 【7/31(수) 중국선교사들이 몸은 중국을 떠나 있어도 믿음의 사람들과 영적 교제가 가능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