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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수) 중국선교사들이 몸은 중국을 떠나 있어도 믿음의 사람들과 영적 교제가 가능하도록】    
차하경  Email [2019-07-26 17:08:10]   HIT : 586   

【7/31(수) 중국선교사들이 몸은 중국을 떠나 있어도 믿음의 사람들과 영적 교제가 가능하도록】
중국선교사들이 강제로 선교현장을 떠나게 되면서 복음전파의 문이 더 굳게 닫혀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그것은 겉모습에 불과하다. 교회와 선교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만을 믿음으로 바라봐야 하는 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골로새서 2:5의 말씀처럼,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하신 것처럼, 비록 몸은 떠나 있어도 현지의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고 기도의 통로를 만들어 교제가 지속되게 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한 사역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선교사들이 몸은 중국을 떠나 있어도 중국 믿음의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영적인 교제가 가능하기를 기도하자.
-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골 2:5)

 【7/31(水) 虽然宣教士们离开了中国,但是希望他们在灵里一直和弟兄姊妹交通】
自从中国宣教士们被迫离开宣教地后,传道的门似乎被关闭,其实这只不过是表面现象而已。我们要记住,如今就是单单仰望历史主宰永活神的时机。歌罗西书 2:5里说:“我身子虽与你们相离,心却与你们同在,见你们循规蹈矩,信基督的心也坚固,我就欢喜了。”同样,虽然宣教士们的身体已经离开了中国,但希望有一种装备,能使他们接收到当地的消息,借着祷告,持续交通。我们认为,这就是比任何一切都重要的事工。<中国归主>
▶ 虽然中国宣教士们离开了中国,但希望他们与中国弟兄姊妹之间的属灵交通,持续进行下去。
- 我身子虽与你们相离, 心却与你们同在, 见你们循规蹈矩, 信基督的心也坚固, 我就欢喜了。(西 2:5)

   2563. 【8/1(목) 육의 양식을 넘어 영의 배고픔을 해소할 말씀이 북한 전역에 전해지게 하소서】
   2561. 【7/30(화) 중국인들이 종교인 여부에 대해 감시를 받는 일이 중단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