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화) 중국인들이 종교인 여부에 대해 감시를 받는 일이 중단되도록】 비터 윈터 기자들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와 그 가족들을 최근에 인터뷰했다. 그들의 증언에 따르면 상당수의 병원에서 의사를 만나기 전에 신앙이 있는지가 표시된 양식부터 먼저 작성해야 한다. 병원 직원은 환자가 신앙인이면 의료비 환불이 안 된다고 했다는 것이다. (…) 산동(山东)성, 허베이(河北)성, 쓰촨(四川)성, 허난(河南)성, 랴오닝(辽宁)성 등 여러 성(省)에서 수많은 환자들이 병원에서 이와 같은 조사를 받았다고 증언하고 있다. 의사를 만나려면 신앙인 여부를 비롯해 건강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신상정보까지도 낱낱이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왜 하느냐고 물으면 병원 직원들은 대부분 얼버무리며 그저 “상급의 지시”라고만 대답한다고 한다. <비터 윈터> ▶ 중국인들이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급의 지시에 따른 신상정보와 종교인 여부에 대해 부당하게 감시를 받는 일들이 중단되기를 기도하자. -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말 3:16)
【7/30(火) 希望中国人被调查信仰与否的问题早日中断】 最近,BITTER WINTER记者采访了住院的患者和其家属。据他们的证词,患者去医院看病时,很多医院首先要求制定标明信仰情况的表格。医院职员说,如果患者是信仰人,看病花钱医院都不给用医保报销。(…)山东省、河北省、四川省、河南省、辽宁省等各个省的许多患者表示,他们也经历过同样的调查。若要看病,就会被调查和健康没有任何关系的信仰与否等,连个人信息也都要详细地说出来。若问为什么调查这些问题,他们大多含糊其辞,只说:“这是上级的指示”。 ▶ 我们祷告, 中国人不管去哪里, 做任何事情, 都因上级指示, 被查问个人信息和宗教与否。 希望这些不当被监视的事情早日中断。 - 那时,敬畏耶和华的彼此谈论,耶和华侧耳而听,且有纪念册在他面前,记录那敬畏耶和华、思念他名的人。(玛 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