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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 북한이 구원자 하나님을 찾게 하게 하소서】    
차하경  Email [2019-07-24 16:24:16]   HIT : 562   

【7/25(목) 북한이 구원자 하나님을 찾게 하게 하소서】
사후 세계의 심판과 환생을 다룬 영화 <신과 함께>가 최근 북한에서 유행하고 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한국 군인 이야기 때문에 특히 북한 군인들이 흥미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과 함께>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현역 중사가 해당 영화를 보고 유출한 혐의로 처벌받은 사건까지 발생했다. 한 소식통은 ‘영화를 보고 죽음 이후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북한 당국은 사후 세계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만 주민들은 호기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영화를 통해 일어난 호기심이 그대로 사그라들지 않고 북한 주민들이 하나님을 찾고 믿는 단계로 나아가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주님! 죽으면 끝이고 영혼이나 심판이 없다고 믿는 유물론 사상이 팽배한 북한에 영화를 통해 사후 세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시니 감사합니다. 죽음 너머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북한 주민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게 하옵소서.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7-28)

【7/25(木) 让朝鲜寻求救赎者神】

最近在朝鲜流行一部电影叫<与神同行>,剧情描述了死后世界的审判和转世。因为电影中出现了韩国军人的故事,所以特别引起了朝鲜军人的兴趣。随着<与神同行>的人气不断上升,甚至还发生了有位现役中士观看这部电影后,因涉嫌泄露电影而受处罚的事件。有消息人士称,‘看完电影后,有很多人思想了自己的死后’。我们祷告,希望不要白白熄灭通过这部电影产生的好奇心,反而使朝鲜居民去寻找神,走向相信神的地步。<房角石宣教会>
▶ 主啊, 我们感谢您。 朝鲜人原本认为一死百了, 没有灵魂或审判, 唯物主义思想膨胀, 但是通过电影, 让他们对死后的世界产生了关心。 求神怜悯朝鲜居民, 在苦恼死后的过程中, 让他们发现神, 相信耶稣基督, 并且得永生。
- 按着定命, 人人都有一死, 死后且有审判。 像这样, 基督既然一次被献, 担当了多人的罪, 并与罪无关, 乃是拯救他们。(来 9:27-28) 

   2557. 【7/26(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중앙아시아의 파투리족(Patoulis)*】
   2555. 【7/24(수) 중국 휴대전화의 편리함을 이용한 복음 전함의 기능도 개발되도록】